손역학베개 사기회사 철저히 조사해서 30만원을 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손역학베개 ] 손역학베개 사기회사 철저히 조사해서 30만원을 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재영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12-24 13:18:58

본문

평소 목이 좋지가 않았는데 한국일보신문광고를 보고 7일간 무료체험하는 손역학베개를 7일간 쓰면 좋아진다고 해서 연락해서 베게를  배송받았습니다.

그러나 배게가 마음에 안들어 1일쓰고 그냥 방치하다가  날자개념이 없어 7일이 조금넘어(10일)서 반품을 하려고 전화했는데 7일넘어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화를내고 너무 기분을 상하게 하면서 거금 30만원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사기꾼에게 속았다는 생각에 잠을 잘 수가 없네요

소비자를 얇박하게 속여서 7일 무료체험이라는 속임수를 두고, 베게를 팔고 있는 손역학베개를 고발합니다. 이 회사는 신문광고에 회사명을 기입하지도 않고 080-060-3500으로 전화하면 회사팀장(010-4680-8487)이라는 사람이 전화받고 모든것을 해결하는 느낌이며 유령회사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오늘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해도 절대 바꿔주지도 않고 연락처도 가르켜 주지 않네요-- 아무튼
알수없는 회사이며 나와같이 피해를 입은 소비자를 많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더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고발원담당 선생님께서 빠른시일내에 철저히 조사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에 억울함을 고발원에서 해결주실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구재영 올림(010-8608-5270)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무료체험 후 반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106 기타 주안역 지하상가 선물백화점 김현도 15:29
1528105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강윤서 15:15
1528104 항공·여행 Trip.com 마현식 14:54
1528103 유통 onedayall-mall 오현애 14:37
1528102 서비스 실로암사우나 권은령 13:59
1528101 VD Ray 13:41
1528100 통신 oznffxz 이미재 13:28
1528098 통신 LGU+ 김영래 13:11
1528097 식음료 어거스트이오 전혜솔 13:11
1528096 기타 인하우스(스마트라인) 박선우 13:09
1528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5
1528094 유통 당근마켓 바로택배 대한통운 김숙경 12:57
1528093 식음료 희원당 김소희 12:52
1528092 통신 LGU+ 강현선 12:44
1528091 생활용품 플라이데이/https://www.flyday.co.kr 전건식 12:22
1528090 유통 쿠팡 이만우 12:12
1528089 홀딩도어 12:11
1528088 생활가전 LJ리싸이클, 품격이사 김다운 12:11
1528087 금융 DB손해보험 선이서 12:03
1528085 기타 경주 강동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김철민 11:35
1528084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준식 11:33
1528083 유통 구팡 안지율 11:22
1528082 통신 모바일티머니 박태영 11:03
1528081 기타 크몽 윤시온 11:01
1528080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지혁 10:55
1528079 생활용품 4910 이수민 10:47
1528078 유통 현대홈쇼핑 이희경 10:41
1528077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노형균 10:36
1528076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0:30
1528075 식음료 장군시오야끼 강릉포남직영점 강소리 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