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택배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택배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현
  • 조회수 : 917회
  • 작성일 : 12-02-20 10:47:27

본문

저번에 로젠에서 운송장을 잘못붙여서 배송하는 바람에 제가보낸 물건은 분실되고, 물건을 받을사람 에겐 엉뚱한 물건이 배송된 일이 있었습니다. 급한건이라 재작업 해서 다시 배송을 보냈고, 재작업한 부분에 대해선 택배 기사가 물기로 했으나 일주일을 질질 끈 끝에 겨우 보상을 받았었습니다. 고객센터 에서는 월요일에 글을 올렸음에도 금요일이 되어서야 전화가 왔었구요,, 택배 기사는 돈을 주겠다고만 하고 연락도 없이 약속을 어기기를 몇번을 반복한 끝에 겨우 처리되었지요 ... 기분이 너무 나쁘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지만 다 참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 몇주 뒤에 저희회사 실장님께서 로젠택배를 부르려고 전화 했더니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에 또 택배 보낼일이 있어서 전화 했으나, 역시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그리고 오늘,(3/20) 택배 보낼게 있어서 전화 했더니, 전에 문제 있었던것도 있고 해서 미안해서 못들어 오겠다고 했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택배 보낼건데 들어오실수 있냐고 했더니, "전에 사고도 있었고, 자기 잘못도 아닌데 자기돈으로 보상을 해줬었기 때문에 좀 그래서 못들어 오겠다"고 합니다. 뭐가 좀 그래서 못들어 오시는지,, 계속 안들어 오시는건지 물어 봤습니다. "물건이 분실되거나 하면 다른사고의 경우 시일이 걸리더라도 물건을 찾으면 제가(택배기사가) 돈을 물어줄일이 없는데, 그쪽건은(저희회사) 물건이 없어지면 나중에 물건을 찾더라도 재작업분에 대한 보상비를 지불해야 하니까 들어갈수 없다고, 다른데 알아보세요"라고 합니다.
저도 기분이 나빠서 로젠 이용 안하면 그만입니다.
사고가 있었던 거래처는 또 사고 일어날까봐 무서워서, 혹은 빈정이 상해서라도 택배 불러도 아예 안들어 오겠다고 거부를 하면 그만인건지 ...
저처럼 택배 회사가 이제 안들어 오겠다고 다른데 알아보라며 택배거부를 한다면, 택배 회사측의 잘못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하여 방문거부 하고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13:07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12:54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12:53
1517648 기타 위드썸 정해인 12:45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12:41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12:19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4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12:13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9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12:05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5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11:4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11:41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11:07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11:03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11:02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11:02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10:5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접수

콜센터 N
김연아 10:53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10:47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10:38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10:37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10:24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10:22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07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09:59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09:57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09:00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08: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