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치냉장고 장독만도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김치냉장고 장독만도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춘희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4-03-01 12:47:15

본문

1월14일 감삼이마트에서 구입한 삼성스탠드김치냉장고샀어요.
기술이 좋다 김장김치가 아삭하게 맛을 유지시켜 준다고 광고하고, 두달도 안된 김장김치 20일만에 숙성을 다 시켜버렸다.
삼성 서비스 전국저으로 잘하나고 광고 멋지게하더니 여러번와서 하는말"온도가 정상이라서 김치냉장고 이상이 아니라 소금농도 때문에 김치맛이 변했다"하네요.
앞으로 김장할때 김치냉장고 한테 물어봐야 하는건가? 소금을 얼마나 써야할지를...
김치 냉장고가 하는일은 맛을 변하지 않게 유지시켜주는 일이고 그것이 기술이 아닌가?
온도계가 거짓말 하지않듯 김치도 거짓말하지 않는다.
아무리 온도가 정상이라고 해도 김치맛이 변하는 원인이 있을건데.
기술자인 삼성에서도 못찾으면서 일반  소비자에게 다 떠넘기고
고객이 호구임ㅡㅡ 개 어이없음 물건을 이따위로 만들고 어떻게 lg를 이기지?
오는첫날부터 홈바불량 임시방편으로 6시간 시원하게 한것은 꽁꽁 김치6통을 얼려버렸고 경보음은 밤새도록 그치지 않고 계속 삑삑 울고있고...
내가 중고를 산것도 아닌데 무슨 물건은조선시대에서 굴러떨어진 그런물건이 나와서..
이럴꺼 같으면 우리엄마가 마당에 땅파가지고 장독파넣은게 김치냉장고보다 나을꺼같다.
김치냉장고 살돈으로 땅이나 사서 장독이나 묻을걸 미친짓 해서 삼성 김치냉장고나사 이딴 개고생하니 기분이 참 째진다.
오늘이 한달하고 14일째 지나가고 있다
감삼이마트 대표님. 물건 파시는 만큼 책임감도 가져야하지 않나요?
삼성전자 참... 이름값좀 하세요
삼성서비스 온도계가 없으면 큰일나겠어요 핑계거리가 없어서..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01:55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4 기타 스포츠토토 소비자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2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30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29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27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26 기타 마이플레이스 광고회사 장은진 2026-07-09
153372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2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a 2026-07-09
1533723 생활용품 베베로시 염우정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