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종묘사에서 산 개똥쑥씨 10만립이 하나도 않나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람종묘 ] 아람종묘사에서 산 개똥쑥씨 10만립이 하나도 않나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철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3-07 12:24:07

본문

20000립 x5봉

구입해서 하우스재배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않나오네요

주변분에게 받은 개똥쑥씨앗은 하우스 재배시작한지 일주일도 채않되서 한 4일정도되니 싹이올라오고 지금도 계속크고있습니다

여기 아람종묘 씨앗 어이없습니다

5봉을 샀는데 어떻게 하나도 않나올수가있죠 배송비 포함해서 3만원이네요

3봉사서 않나오니 2봉 추가로샀었거든요

발아실험은 제대로하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되는지도 의문이네요

한봉에서 하나도않나오는것도 신고감인데 5봉 10만립에서 싹이 하나도않나온다는게

그냥 먼지담아서 판거같습니다

종묘사에 연락해보니 먼저 실험해보고 연락준다고합니다

그리고 더 기다려보라고합니다

한달을기다렸는데 1년을 기다리라는겁니까?

그리고 주변분에게 받은 개똥쑥씨앗은 4일만에 싹이 엄청나게나오는데

여기 20000만립짜리는 똑같은환경에서 하나도않나오나요

하우스파종시기도 똑같은데

더기다려보라는 소리에 어이가없기만합니다

전화해보니 죄송하다는말은 눈꼼만큼도 않아네요

한달넘게 기다렸는데 더기다려보라는게 할말입니까?

암튼 여기서 씨앗사면 돈버리는겁니다

보상을 못받더라도 이런피해입는분 나오지않게합시다

http://www.aramseed.co.kr/

070-7538-856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종묘 관련내용을 보면, 파종 후 종자불량에 의한 발아불량 및 타 품종 혼입인 경우 재파종 가능 시에는 대파종자 교환 및 직접경비 배상이며 재파종 불가능 시는 타품종으로 재파종이 가능한 경우는 예상 수익과 실수익과의 차액 배상이며 타품종으로 재파종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예상수익 배상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250 유통 쿠팡

접수

2kg×2kg×1 N
서문경 09:22
1533249 기타 Wondershare Recoverit(리커버잇) 박유안 09:18
1533248 기타 안녕두구동 송현희 09:10
1533247 유통 현대홈쇼핑 유지안 08:54
1533246 서비스 쿠팡 노석 08:49
1533245 기타 우편물순천우체국 전경천 08:40
1533243 기타 주식회사 루멕스 (SNS랩) 박정환 08:25
1533242 생활가전 에어컨설치 이진수 08:02
1533241 생활용품 기타 박연화 07:56
1533240 서비스 양주시장애인자립센터 김정희 07:54
1533239 생활용품 지누스 김송희 07:50
1533238 식음료 남양유업 조영님 07:33
1533237 유통 쿠팡 김미숙 07:20
1533236 식음료 신현재 박사 다이어트 박명희 07:09
1533235 기타 오블리브의원 안명진 07:06
1533226 생활용품 나인그랩 장소영 06:49
1533222 기타 우체국 한성원 06:44
1533206 생활가전 위닉스 이경옥 06:31
15331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3:33
1533187 기타 수감청 ONUO 03:31
1533186 기타 수감청 ONUO 03:19
1533185 기타 도시 지역 표시 관리청

처리중

변경 요청 N
ONUO 03:00
1533184 기타 Chile embassy ONUO 02:55
1533183 기타 구청 ONUO 02:50
1533182 기타 주민등록발급처

처리중

표기 정정 N
ONUO 02:41
1533181 기타 Samsung securities ONUO 02:32
1533180 기타 중소기업biz ONUO 02:09
1533179 기타 공과금 비용 환급처 ONUO 02:02
1533178 기타 공과금, 교육청 ONUO 01:58
1533177 기타 구청

처리중

환급 요청 N
ONUO 01: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