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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스 대행판매처 문제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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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지은
  • 조회수 : 1,151회
  • 작성일 : 11-11-27 02: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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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두타점에서 탐스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텐바이텐이라는 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었고
그 매장은 신발만이 아닌 다른 물품에 대해서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신발 두켤레를 구매하였고
신발 계산 시에 직원 분 두분에게 각각 계산을 하였습니다.

제가 계산을 할때에는 신발 A/S에 대해 전국 매장으로 방문하여
접수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았고 남자친구는 6개월 무상으로 A/S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계산이 끝나고 남자친구에게 전국매장에서 A/S가 가능하다고 말을 하니
남자친구는 6개월 무상이라며 핸드폰 A/S랑 비슷하네 하며
다행이다라고 안심을 하였습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경기도 성남에 거주하기에 동대문까지 A/S접수가 어려워
다행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하고 한 달도 되지 않아 탐스신발 뒤꿈치에 로고가 따로
박음질로 되어있는데 로고 박음질 부분이 튿어져 A/S를 맡기기위해
성남 정자동에 근무하고 있어  안내받은데로 가까운 탐스매장을 확인하여 보니
정자동 까페거리에 탐스매장이 있어 확인 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여 보니 매니져님이 상주하고 있어 탐스신발을 하나 더 구매하며
신발A/S 접수를 요청하니 매니져님께서 접수가 어려우며
탐스본사로 택배를 보내거나 구매한 곳으로 접수를 맡겨야 한다며 말씀하시어
분명 구매할때 그렇게 안내 받지 않았다고 하니
양해를 구하시며 탐스본사로 확인하여 보라고 하시며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셨습니다.

남자친구가 탐스본사 고객센터로 확인하여 보니 정자동 매장에 매니져님
말씀대로 A/S접수가 이루어지는것이 맞았습니다.

이때까지는 뭐지 하며 동대문까지 가기 힘드니 택배를 보내자며 남자친구가 제안하였고
왜 오안내를 하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동대문까진 가지 않았으니까요..

남자친구와 저는 평일에 근무를 하기에 우체국에 갈 시간도 없어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려했으나 시간이 계속 나질 않아 택배를 보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2주 지났나..남산을 가게 되어 동대문을 갔다가 가자고 남자친구에게 말했고
그렇게 멀지 않아 동대문을 방문하니 여직원분이 혼자 포스를 보고계셨습니다.

A/S접수를 맡긴다고 하니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본사로 택배를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못한다며.. 어이가없어서.. 장난합니까?? 도대체 업무를 알고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직원들이 말이 다 다르니.. 그 시간이 밤 12시가 넘은 시간이였고
저는 도대체 이사람들 뭔가하며.. 화가 난 상태였고
남자친구가 침착하게 본사로 확인했고 구매한 곳으로 접수 가능함을 확인했다고 하니
여직원분이 그럼 일단 맡겨보라며 영수증있냐고 하는 것입니다.
영수증을 내미니 이 영수증이 지들께 맞냐고 하며 헛소릴 지껄이는 겁니다.

안보입니까?? 영수증 위에 써있는데.. 그래서 보라고 했죠 그랬더니 맞네요 이러는 겁니다..
어디 수리냐고 해서 튿어진곳을 보여줬습니다.
일단 두고 가라며 담당자분 오면 확인해 보겠다는겁니다.
집이 멀고 본사에서 분명 접수 가능하다 했다 하니 담당자 따로 있다며
또 남에게 미루는 겁니다.
담당자한테 전화해서 확인해라.. 했더니 시간이 늦어서요.. 이러는데..

진짜 열받아서.. 이시간에 우리가 온건뭐냐고.. 여기서 안된다고 하면 또 찾으러 오라는거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또 담당자 분 따로 있다며.. 확인해서 내일 전화준다는 겁니다.
무상은 맞죠? 했더니 그것도 낼 확인해 준답니다..

판매했던 직원이 6개월 무상이라고 했고 본사도 그리 말했는데 업무를 알기는 하는거냐
라고 화내며 말하고있는데 다른 근무원이 와서 멀 물어보쟈 그 직원한테 대꾸를 하는겁니다.
손님이 화를 내고있는데 양해도 안구하며.. 장난하자는 건지..
계속 그 담당자만 얘기하면서 오안내를 자꾸 하는데.. 본사에서 확인했다는데도 오안내하며
계속 딴소릴 해서 확인해서 낼 전화해라 하고 화내며 나왔습니다.

그 다음날 동대문점 매니져라며 전화하신 분이 그여직원이 신입이라며 죄송하답니다.
계속 오안내를 받아 화가 난다 머냐.. 했더니 여직원 신입이라며 계속 그분한테 미루더군요.
그 여직원 사과를 원하면 전화하라고했겠다해서 전화하라고해라 했더니..

그여직원이 죄송하며 사과하더군요..
확인해보니 신입으로 근무하면서 다른 기존직원분과 2주정도 같이 근무하고 혼자 근무하는 첫날이였다고
다른 분들은 알바랍니다..
신입을 혼자 두고 알바랑 일을 시키고.. 12시 넘은 시간이면 동대문은 제일 바쁘고 사람도 많은것으로
알고있는데 말입니다.. 혼자 서있으면서 얼마나 오안내를 했을지.. 어이가없어서
더 어이없는건 본사교육도 못받아서 잘 몰랐답니다.

매니져랑 다시 통화해서 여러 이야기를 했는데 그건 생략하고요..

이렇게 오안내를 받아서 불편을 겪고.. 업무에 대한 교육도 못받은 사람들이 일을하고..
텐바이텐 직영점 관리하는 분과도 통화해 봣는데..

화내고 있는데 웃더군요.. 아무튼 여러 불편을 겪었는데.. 어느곳에 신고를 해야
좀 더 정확하게 이 텐바이텐이라는 회사를 고발할수 있습니까?

시간을 허비하고 스트레스 받고.. 몸안좋아 죽겠는데 서로 미루며
지잘못아니라고 하는 사람들.. 업무에 대한 지식도 없이 일을 하고 그런 사람을
직원이라고 데리고 있는사람들을..

다른 물품들도 많이 있던데.. 누구라고 이 불편을 안겪은사람이 없으란 법 없으니..
어느곳에다가 제 불편함을 얘기해야할지..  뭐 이런건 안된다..
이런 말말고요.. 신고할 수 있는곳으로 답변해주세요..

시간과 차값으로 기름값에 서로들 미루는 사람들 땜에 정신적으로 아주 열받아서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신발을 구입하시고 하자발생으로 A/S를 받으시려는 과정에서 업체직원들의 제대로된 안내를 받지못하시고 많이 불편하시고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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