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시스템창호 고장수리 과도한 인건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고는 고발하라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화 시스템창호 고장수리 과도한 인건비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키고는 고발하라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나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4-18 00:12:19

본문

아랫글을 올렸습니다. 부품마다 지정된 공시가격이 없으면
 업체가 요구하는데로 과도한 요금을 지불하고
수리를 받으라는 건가요. 답답하네요.
다시 알아보시고 답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주 4월 10일 거실시스템 창호가 고장났습니다. 문이 닫히지 않는 거예요.
시스템창호가 고장 났다고 하였더니 대전지사에 연락하라고 하고는 전화번호와 출장비2만원과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전 천안에 삽니다)
대전지사에 연락을 하였더니 곧바로 연락을 하겠다고 하고는 2시간이 지나도록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 사이 관리소에 부탁해 간신히 문을 닫았습니다. 그날 비가 올 예정이었거든요.
10시35분쯤 성환 지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시스템창호라고 다시 알려주었더니 그 기사는 자신을 볼 수 없다고 다른 사람을 연결해 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갈 것라고 하고는 비용은 그다지 비싸지는 않을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고장 난 부위를 상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시 연락이 온 것은 목요일 4시 53분 안산이라고 하며 전화가 왔습니다. 다시 설명을 하였고 그분은 오시기는 하지만 비용이 비싸다고 자꾸 뜸을 들이며 말하기를 어려워하다가 재차 물으니 35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성환 기사가 그다지 비싸지 않을거 라고 해서 몇 만원 10만원 안쪽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35만원이라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비싸다고 하였더니 어쩔수가 없다고 자신들은 본사에서 아무 지원도 받지 못한다고 2사람이 가기 때문에 인건비가 비싸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재료비가 얼마냐고 했더니 10얼마 하면서 우물쭈물 정확하게 대답을 못하더라고.
그래서 받을 금액만 말씀하시라고 했더니 금방 25만원이라고 10만원이 내려갔습니다. 그 이상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본사에 알아보고 전화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지사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자리에 없고 금요일에도 없고 월요일에나 된다고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성환 기사와 안산기사 전화번호를 묻더라고요. 그래서 달라는 금액과 번호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까지 기다렸죠. 그렇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 17일 화요일 3시 50분쯤 본사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앞에 내용을 다시 설명하였더니 자신들의 접수에는 시스템창호로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알아보고 연락을 해주겠다고 하고는 웬일인지 3시 58분에 곧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수리비금액이 35만원이 맞다고 다짜고짜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분명히 출장비가 2만원이라고 하고 재료비만 받는다고 했는데 너무 과도하다고 했더니 시스템 창호의 출장비는 5만원이라고 금방 말을 바꾸더라구요. 그리고는 분명히 그렇게 안내해주었다고 처음에는 시스템창호라고 접수가 안 되었다고 하더니 (제가 분명히 시스템창호라고 누누히 설명했습니다. 혹시 일반창호로 알까봐) 그래서 조목 조목 반목하니 아니라고 우기더니 자신은 처음 전화받은 사람이 아니고 담당자라고 말을 바꾸더라구요. 목소리는 똑 같은데도요.
그래서 안산기사가 35만원이라고 하다가 비싸다고 했더니 25만원으로 해주겠다고 했었는데 어쩌서 본사는 더 비싸게 이야기 하냐고 도대체 재료비가 얼마냐고 하니까 재료비가 20만원이고 출장비가 5만원이어서 25만원이라고 처음에 그 속에서 재료비 20만원에 출장비 15만원을 부른 것 같다고 또 다시 말을 바꾸더라고요.
그래서 안산기사가 재료비를 물을 때 10만원 하면서 우물쭈물한 이야기를 해주고 본사에서 재료비가 얼마인지도 모르냐고 했더니 20만원이 더 될 수도 있다고 자신들은  재료비를 알고 있다고 하면서 정확하게 이야기를 못하더라고요. 어떻게 재료비책정도 제대로 안돼있고  인건비를 소비자에게 떠넘길 수 있냐고 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재료비를 20만원이상일수도 있다고 우기면서 출장비로 5만원이기 때문에 25만원이하는 안된다고 안산기사가 처음에 제가 한 말 그대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A/S도 하지 못하면서 소비자에게 인건비를 떠넘기냐고 하니까 그 부분은 잘못 된 것 같다고 인정을 하면서도 자신들은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A/S도 하지 못할 제품을 판매하고는 마음데로 하라는 거죠.
소비자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대기업에서 하는 횡포를 해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A/S를 받고자 하시는데 부품마다 지정된 공시가격이 없어 과도한 요금을 지불후 수리를 받으라고 하여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41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33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33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13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06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02
1518414 유통 니쁜스 김기연 19:39
1518413 생활용품 베리시(VERISH) 신가은 19:34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19:32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19:29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19:2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19:11
1518408 통신 젝시믹스 박정현 19:07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19:03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18:52
1518405 기타 동네픽 홍유란 18:47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18:44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18:43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18:42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안상진 18:3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18:36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18:2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18:23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18:20
1518395 DO Nicolas 18:1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18:1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18:17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18:17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1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