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연체금액청구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연체금액청구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정희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2-05-17 17:16:56

본문

2009년 5월 이전까지 하나로통신(현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5월달에 이사를 가면서 전화상으로 해지를 하고 모뎀을 보내달라고 해서 모뎀을 보내주면 해지처리가된다고 해서  모뎀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사간지역에서는 kt인터넷을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로통신 가입자가 남편(정성환)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모뎀을 보냈기 때문에 해지처리가 될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체금액이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하는 말이 2010년 10월에 전화와서 납입방법을 바뀌었다고 합니다. 농협계좌에서 나가다가 현대카드로 납부방법을 바뀌었다고 합니다. 하나로 통신을 쓰지 않고 kt인터넷요금을 이사가면서 바로 사용했는데 어떻게 납부방법을 변경한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전화했다고 하는데 이런관리는 제가 하는데 남편이 전화할 일이 없습니다. 본인도 그런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다른통신사를 쓰고 있는데 굳이 납부방법을 변경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두중으로 3년이상 납부하다가 카드를 사용하지 않게 되자 연체되었다고 연락이 올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체금액을 물어야하나요? 3년이상이나 두군데 인터넷요금을 내고 있는것도 억울한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요즘 다들 살기 어려운데 몇십만원을 낸다는것도 벅찬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제발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하던 중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해지가 정확히 처리 되지않고 요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11:11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11:06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11:01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10:5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10:57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10:52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10:52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10:48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10:48
1518664 생활용품 well247 허정훈 10:48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10:3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처리중

조립형헹거 N
최인숙 10:38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N
김가영 10:37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N
신인숙 10:37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10:26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10:23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10:22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10:20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10:16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10:14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10:06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10:05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10:04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N
명인선 10:03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10:00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10:00
1518641 통신 KT 임지아 09:5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09:56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09: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