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PLUS(인터넷 외) 해지 시 통화연결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PLUS(인터넷 외) 해지 시 통화연결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성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5-17 19:08:51

본문

인터넷 통신 가입자들이 신규 신청은 인터넷 및 전화 24시간 연결되면서
해지를 할려면 인터넷으로는  되지도 않고 전화상담으로 확인 후 된다고 하니
더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전화를 하면 하루 종일 통화중이며,, 저녁에는 상담원 업무시간이외에는 되지 않는다고 하니...일을 하다가 하루 종일 여기에 전화를 붙들고 있을 수도 없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통화가 안되게 하여 해지를 하루 이틀 연기하면서 고객들을 불편하게 하고, 지치게 만들고 자신들의 이익을 보는 아주 나쁜 계약 형태라 생각됩니다.

해지 전화 안되는 것을 강력하게 항의 해 주시고....인터넷 상에서 본인인증만 되면(공인인증서 로그인 방법 등) 해지가 되게 하여 고객들의 불편을 없애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 드린점 양해구하고, 연락처 남겨도 전화도 오지 않고 가입 부서는 바로 연결 된다며 일부러 전화 안받는다 하시어 전화 응대 지연 부분 사과와 원하시는 날짜인 17일 소급 해지 적용 안내 하였으며 반환금 포함 핫빌 안내후 상담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의 인터넷 해지 시 어려움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03:06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02:15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01:24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01:06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00:55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00:35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00:23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00:12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00:03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