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의 알릴사항불이행과 추가금 징수 여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의 알릴사항불이행과 추가금 징수 여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희
  • 조회수 : 458회
  • 작성일 : 12-05-30 22:34:54

본문

2012년 2월 핸드폰이 망가져서 기계를 새로 샀습니다.

그때부터 추징금과 알릴사항 불이행이 시작이 됐습니다.

기계를 새로 샀다고 해도 주소, 연락처 등이 기재가 되겠죠?

요금을 납부할때 사용한 내용들을 확인하고서 추가 징수 된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고자

우편으로 발송신청을 했습니다.

핸드폰 구입후에도 단 한번도 우편으로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회사업무 때문에 통신사를 변경해야 해서(존 서비스가 LG는 불가) 부득이하게 통신사를 변경하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기존 고객의 주소지인, 핸드폰 기계를 사서 처음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했을 당시에 기재된

주소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이나, 요금청구도 우편으로 발송이 되어야 하는데,

전혀 이 부분은 없이, 미래신용정보라는 채권으로 넘어가서 그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미래신용정보에서 우편이 왔었는데 그저 연체된 것에 대한 안내문 같은 것 이었습니다.

그걸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당연히 우편으로 받아보고자 해서 우편으로 오겠거니 하고 있는데 전혀 알리지는 않고

이런 식으로 연체가 됐다고 해서 연체금까지 받아 갔던 겁니다.

또한, 처음 기계를 샀을 당시에 망가진 기계를 고쳐서 사용하는게 망가뜨린 사람이 보험금을 받아서

기계값을 지급해주겠다는 얘기에, 일주일도 안되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안된다고 극구 부인을 하면서

할부 기간도 대리점 유리한 쪽으로 얘기를 해서 계약을 하게 했습니다.

이 부분으로 해지를 해달라고 했지만 요청은 돌고돌고 돌아서 끝내는 제 의사는 무시되고 14일이라는 기간이 넘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5개월 가량의 연체금이나, 요금 부분에 있어서 미리 고지를 했더라면 연체도 기본료에 대한 부분도 내지 않았을 뿐 더러,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려 하는 LG텔레콤.

정말 채권자가 되고 신용불량자를 만들어버리면서 어떠한 고지도 없이 소비자를 우롱하여 어떠한 이익을 취하고자 하는 악덕 업체 입니다.

처음 계약시부터 기재되어 있었을 주소로 안내한번 없이 추가 연체금, 고지하지 않아서 청구된 기본료,

기계와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우롱에 대해서 모든 요금을 납부하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폰이 망가져서 해지 요청하셨는데 거부한 상태에서 몇개월이 흘렀는데 사전에 아무런통보없이 갑자기 미납으로 신용에 불이익이 생길수있다는 통보를 받으시고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976 기타 거들짝 이선주 18:32
1518973 기타 쿠팡 김인수 18:2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18:23
1518969 유통 니쁜스 김기연 18:20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18:15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18:11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18:03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18:01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18:00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17:57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17:55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17:53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17:53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17:50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17:4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17:4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17:47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17:46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17:46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17:40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17:3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17:3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17:3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17:3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17: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