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생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화
  • 조회수 : 300회
  • 작성일 : 12-06-15 22:01:21

본문

저희 가족은 교보생명에 네건의 보험이 있습니다. 한달에 80만원이 좀 넘는 보험료가 나간답니다. 군산호남지점 설계사는 저희 아들과 함께 운동을하는 친구의 엄마라 친하게 지내면서 믿고 10년넘게 교보생명 일을 하면서 매니저인 설계사의 권유로 작년 5월에 방문수금으로 바꿨습니다. 매번 입금해주는게 번거로워 전 1년만에 2012년 5월 17일에 다시 계좌이체를 하기위해 콜센타에 전화를 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유지되고 있어야 하는 저희가족보험은 방문수금으로 돌린뒤 간신히 실효안되게만 유지되고있었고 제보험 하나는 유니버셜기능이돼 보험료를 내지않아도 월 대체돼 실효안되는 상품은 보험료를 10번을 내지 않았다는 겁니다. 제가 그런데도 이모든 사실을 몰랐던 이유는 저희집 주소는 설계사 집으로 돼있고 전화번호는 설계사 초등3학년 아들 핸드폰번호으로 됐있고 이메일도 바꿔놓고 해서 저희가족은 교보생명이 보낸 문자도 지로도 받을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설계사는 실수한거라고 어찌됐든 미안하다면서 제가 손해본 돈을 입금해주더군요. 남편과 저는 교보생명에 설계사를 바꿔줄것하고 저희 가족한테 사기친 설계사를 해고할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본사 민원담당이 전화를 해 아들운동 뒤바라지 하느라고 설계사가 바빠서 신경을 못썼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교보생명은 또한번 저희 가족을 황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질질끌면서 바로 바꿀수 있는 설계사조차도 바꿔주지않는 것이였습니다. 일주일있다 전화해 설계사를 한 두 달 보험상품을 못팔게하는 징계를 할거라고 하고 설계사도 그대로라는겁니다. 남편하고 저는 금융감독원에 신고한다고하고 좀심하게 따졌습니다. 그제서야 설계사가 바로 바뀌고 6월 1일자로 저희가족한테 사기친 설계사를 해촉했다는 우편물이 저희집으로 배달이 됐습니다. 고객이 좋은 말로 민원을 넣으면 무시당하는 꼴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 금융감독원에 상담을 했습니다. 교보생명을 상대로 보험료 반납신청을 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전 더이상 교보생명을 신뢰할수 없다고 저희 가족 보험 취소신청과 함께 이자까지 줄것을 교보생명에 민원을 냈습니다. 그랬더니 교보생명은 어떤 경우에도 문제를 삼지않겠다는 각서를 써야지만 처리를 해주겠다는 겁니다. 제가 억울한 일을 당해 제가 넣은 돈을 돌려받는데 각서를 쓰라리 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해주면 각서 쓰겠다했습니다. 그랬더니 진단서 같은걸 내라는 겁니다. 완전히 횡포였습니다. 고객이 콜센타에 전화하면 교보생명 멘트가 ( 가족사랑을 위해 평생 든든 서비스를 실천하는 교보생명입니다 ) 그러지요. 그런데 교보생명은 지금 저희가족을 농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10년 넘게 교보생명 일을 했던 설계사 한사람의 책임일까요? 그리고 저만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을까요? 고객이 자기 권리를 찾으면서도 각서를 써줘야한다니, 이 억울한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험사를 이용중 설계사가 보험료납부를 성실히 하지않아 해당보험사로 항의를 하니 불만족스러운 보상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03:06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02:15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01:24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01:06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00:55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00:35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00:23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00:12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00:03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