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외수
  • 조회수 : 1,802회
  • 작성일 : 11-11-12 00:56:02

본문

저는 40대 두아이를 둔 주부입니다
인터넷 전화가 저렴하다고해서 한푼이라도 아껴보려고 SK브로드밴드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설치하고 그날부터 전화통화가 불량이였습니다.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면 제 목소리가 상대방이 안들린다고하고 통화도중에 그냥 끊어져 버리고 도저히 통화가 불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AS를 5번 넘게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조금만 움직이면서 통화하면 끊어지고, 방에서 마루로 이동도 할 수가 없었고 겨우 통화좀 된다고 그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통화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기사분은 벽이  뚜껍니 인터넷이 잘 안대는 지역이라서 그러니 어쩔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지하려고 했더니 SK와이파이로 바꾸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꾸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와이파이로 바꾸고나서도 여러번 AS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유선으로 바꾸려고 해지신청을 했더니 SK쪽에서 전화기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와이파이로 바꿀때 해지를 하면 전화기 값을 내어야 한다는 한마디 설명도 없었습니다.
그쪽 상담은과 통화했지만 설명안한 부분은 죄송하지만 방법은 없다고 하더군요. 어떤 상황이라도 전화기값은 보상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전화가 안되어서 휴대폰으로 사용을 많이 하다보니 전화기 요금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AS기사님 올때마다 직장에서 싫은 소리 다 들어가면 집에 와서 기다리고, 전화기하나 때문에 시간이면 돈낭비면 정신적 피해까지 말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 설명도 없이 이런 요구가 당연한건지요. 너무 화가나고 속상해서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전화기 값을 보상해야하는가요.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전화기의 통화 품질 불량으로 불편겪고 계시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10:22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2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10:15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황정화 10:1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10:12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예지 10:11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10: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10:04
1516406 기타 캠핑 팜 김보람 10:03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09:57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09:56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09:5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09:5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09:50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09:48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09:38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09:35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09:35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09:32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접수

반품 N
고현숙 09:25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09:16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09:12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08:48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08:25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08:19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07:32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07:17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06:41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06: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