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표소 직원들의 안일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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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매표소 직원들의 안일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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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7-09 21: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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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제 연가가시를 보러 영화관을 갔다가 이해 하지못할 일로 분게 하며 돌아왔다.
김해에 있는 cgv에서 7시 45분에 상영될 영화를 바로 예매 하러갔다가 공석이 얼마없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런데 앞으로 한시간더있어야할 시간임에도 벌서 예매가 다 되어서 무대에서 두번째줄 그리고 좌편으로 쏠린 자리만 선택할수 없는상황이었는데 궁금증이 생긴것은 동일한색으로 공석 표시되어있는 무대에서 4번째줄쪽은 예매도 안된상황이라는 말에 그자리로 표를 달라고 하니 첫번째직원은 그자리는 뭔가를 구입해야 예매가능하다고 이야기해서 어느회사제품을 구입해야 하느냐고 물어보게 된것이 첫번째 발단이고 그직원이 제대로 설명을 못해서 두번째직원이 와서는 인터넷상으로 미리예매해야하는 지정된 자리라고 하면서 여기서는 예매도 안되고 확인도 할수없는 자리라고 설명을 해서 그럼 모든영화보는시간대는 이것이 정해진룰 이냐고 했더니 그건아니라고 또 설명을 확실히 못하는 가운데 있었다 세번째직원은 일관되게 인터넷상으로만 예매가능하다고 한건이해되는데 그자리가 다예매가끝났는지 그리고 확인을 한시간전에 확인할수있고 자기들도 풀수 없는자리라고 설명하면서 통신회사에서 예매가 된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태도는 또 나를 화게 했다.
요즘 영화보는 문화가 많이 달라져서 너무오랫만에 가서인지 이러한 알수없는 룰을 정해 놓고 자기들의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태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너무 화가났다
물론 요즘은 예약시대이고 그러한 이점으로 많은이익을 보는것도 사실이다
내가이해 할수없는것은 고객이 무엇을 궁금해 하고 왜 질문하느지도 모를 직우너들의 불성실한 태도이고 우리는 컴퓨터로 인식하는데로만 표만 팔면그만이라는 책임감이 결여되어있는모습을보고 똑같은 돈을내고 영화를 보는관객입장에서 정말 화가나고 서비스업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가에 대해 씁씁했다.
결국은 지점장까지 나와서 하는 말은 더욱 웃긴다.
앞서 3명의 직원의 말을 다 정리라도 하듯 고객 상한 마음은 아랑곳 안하고 자기들의 임무에 대해서만 열거하고 있다.
영화는결국 기분이 다 상한상태여서 다음에 보기로하고 집으로 오게 되었지만 다시는 cgv에가서 영화 보고싶은 생각은 없어진다.
요즘영화는 해외영화못지않게 수준은 날로 높아저가고 있는데 영화관에서의 서비스횡포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는 말이 실감이난다
물가가 올라고 문화쪽도 우리가 누릴려면 가격은 올려야 함을 반대 하는것이 아니라 응대하는 수준도 높여야 하지않을까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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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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