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데이 막무가네 자동이체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운데이 막무가네 자동이체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경
  • 조회수 : 1,458회
  • 작성일 : 11-11-13 10:07:54

본문

11년2월 무료쿠폰을 보고 다운데이에서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파일 1개 받고 이후로는 다운데이라는 사이트에 접속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9월경 휴대폰 청구서에 9900원씩 소액결제가 되어서 통신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자기들도 확인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달엔 안나오겠지 했는데 또 9900원 청구가 되는겁니다.
저는 신용카드를 쓰기때문에 소액결제는 절때로 안합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 결국 확인된것이 [다운데이]입니다.
무료쿠폰으로 한번 다운 받은 이후로 접속한적도 없는데, 결제창이 뜨거나 인증을 한적도 전혀 없는데 이렇게 매월 소액결제가 되고있었던거죠..

일단 고객센터 전화를 했습니다. 한 50번 했습니다. 전혀 전화 받지 않습니다.

1:1 상담 신청을 해서 사정을 올렸습니다. 10월분 결제금액 바로 취소해주더군요.
그런데 그전 결제금액은 고객센터 전화로만 환불이 가능하다 하더군요.

전화 받지도 않는데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만 하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을 해보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줄 모르겠습니다. 분명 저 말고도 지금 피해자가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이건..정말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고객센터는 저리도 전화를 받지 않을까요..

확인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운데이 아이디 : kyeongv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387 통신 디시인사이드 07:36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07:32
1516385 통신 디시인사이드 07:24
1516384 통신 디시인사이드 07:21
1516383 통신 디시인사이드 07:18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07:17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06:41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06:35
1516367 기타 (주)신화캐슬 06:27
1516366 기타 (주)신화캐슬 06:27
1516365 기타 (주)신화캐슬 06:26
1516364 기타 (주)신화캐슬 06:26
1516363 기타 (주)신화캐슬 06:25
1516362 기타 (주)신화캐슬 06:24
1516361 기타 (주)신화캐슬 06:23
1516360 기타 (주)신화캐슬 06:22
1516359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21
1516358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20
151635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9
1516356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8
151635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7
151635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6
151635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5
151635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2
151635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10
1516350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6:09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01:30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0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00: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