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자동결재시스템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리바다 자동결재시스템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우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07-23 16:19:34

본문

음악다운로드 사이트인 소리바다 자동결재 시스템에서
월 정액 자동결재 시스템이라는 상품으로 인하여
사용하지 않는 월또한 자동결재되는 불합리한 점을 시정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리바다측 상담원 상담결과 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교육을 받았는지 문제될것이 없다는
답변입니다(본인이 사용해야하는데 사용하지 않은 것임으로)

그러나 아래의 문제점에 동일한 피해자가 다수일것으로 생각됩니다.

1. 월정액권이라함은 월에 정액으로 끝나는 것으로 대다수가 인식함
    (그러나 소비자가 불리한 조항을 애매한 문구로 홈페이지상에 표시하지 않음
    으로 신경써서 사용하지 않은경우 없어지는 금액으로 자동 결재됨)

2.  매월 문자 메세지를 통하여 자동결재되었다는 메세지를 전송하나 해지시도시
    엉뚱한 전화로 연결됨
  (소리바다가 아닌 구매대행 다날이라는 회사가 연결되어 해지가능함을 적극적으로 설명을
    듣기전까지는  전화를 끊게되기도 하고 연결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 - 결과적으로 소리바다측이 결재하였음
    에도 구매대행회사를  통하여 문자를 발송함으로 직접적 거래관계자(소리바다)는 불리한 해지 관련전화
    를 1차  차단함)

3. 이용약관에 사용기간 및 금액등을 명시하게되어 있고 변경시 약관변경신청을 해야
  하나 피해가기위한 수단으로 별도의 구체적 명시없이 회사(소리바다)의 마케팅 전략에
  따라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구들(구체적 해설없는 오해가 쉬운 주관적 문구들)을
  사용하여 월 정액처럼 현혹하고 있음

 * 월정액이라함은 인터넷 월정액처럼 일정기간 사용기간 설정 및 금액 약관 동의등이 부가적
    으로 따라붙어야 하나 해당 홈페이지에 애매한 문구로 월정액을 자동세팅하고 있음(약관
  에 어떠한 금액과 기간에 대한 신고 가없으며 소비자가 홈페이지 문구를 보고 동의하였다는
  것으로 면책받고 있음 - 약관동의가 아닌 단순 상품설명 체크및 금전이 오고가는 중대한 상품
  임에도 약관에 대한 신고가 없음


4. 위내용들을 조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 주장이 맞다면 이러한 사용하지 않은 월에 대한 정액(많게는 몇천원 만원단위등)을 소리바다가 부당으
  로 이득을 취하고 있으며 해당 금액은 실저작권자에게 돌아가지 않는 금액일 수 있음(음원 구매없이 그냥
  지출된 금액임으로...)

5. 위사항들을 음원판매 사이트들이 공공연히 하는 행위들로 보여지는데 반드시 소비자 무관심 심리를 이용
  한 불로소득이 아닌 실 구매 지출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신고 및 관리체계를 만들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회원가입후 동의없는 자동결재로 인하여 매월 소액결재가 되고있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연스튜디오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쉴렉스

처리중

안마의자 N
조경숙 10:07
1519916 식음료 젤라또 김소인 09:53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