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케이스 구입후 반품 요청하자 판매자가 소비자를 우롱 막말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케이스 구입후 반품 요청하자 판매자가 소비자를 우롱 막말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현정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07-25 17:15:45

본문

옥션 사이트에 있는 라키시스 라는 회사에서 휴대폰케이스를 구매 했는데 받아보니 다른기종의 케이스가 도착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여러번 연락을 시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 옥션으로 연결을 했다.
겨우 판매자 회사와 연결이 되었다. 그 직원과 통화 한 결과 거기서는 내가 적은 케이스 이름을 확실하게 살펴보지 않고 보냈으며 나 또한 내가 확인해 보니 존재하지않는 상품의 케이스 기종을 내가 주문을 한 것이었다. 솔직히 내가 없는 기종을 적기도 했지만 그곳에서도 확인 하지 않고 그냥 비슷한걸로 보내 버렸다. 그래서 반반 책임을 말하자 판매원 아가씨가 갑자기 나에게 막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에게 말할틈도 주지 않고 모두가 내잘못이며, 심지어 옥션에 자기회사를 클레임 걸라며 자기 얘기만 하고는 끈어 버렸다. 너무 황당하고 기분 나빠서 내가 문자로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내용은 구체적으로 적을수 없으니나 아줌마 그런식으로 살지 마세요" 라는 식의 문자 내용이었다
정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손님에 대한 모독이며 무시이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다.
절대로 참을 수 없었으며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지금 현재 옥션에 내용을 얘기 했고 사과전화를 기다리고 있으나 전혀 무시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내용은 폰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으니 증거를 원한다면 보내줄수도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사과나 아니면 그회사에 그 직원 또는 회사에 대해서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케이스를 구입하시고 해당업체와 잘못된 배송에 대해 애기를 하시는 과정에서 직원의 막말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06:25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06:13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05:39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05:04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04:25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03:5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03:26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02:38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02:31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02:02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01:39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01:28
1522799 DR Sherman Aguilar 01:24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01:22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01:19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01: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