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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철도공사 문제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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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설경환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2-07-26 12: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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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동생과 여수 엑스포 방문을 위해 표를 예매 하고 7/18에 체크카드로 구매를 했습니다.
7월 24일에 출발하는 날인데 그날 불가피한 사정으로 갈수가 없어서 구매를 취소하고 환불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출발 당일 취소를 하였기에 수수료가 여수행은 1400원 씩의 수수료가
광명으로 돌아오는 것은 400원씩 수수료가 발생했습니다.
체크카드로 하였기에 원금은 3~10일뒤에 들어 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돈이 들어올때 수수료가 차감되어 들어 올줄 알았는데
금일 7월 26일 수수료만 제 통장에서 날름 빼가버리더군요..
이게 무슨 경우 인가요?
수수료를 빼갔으면 돈도 같이 들어와야는데 돈은 들어오지 않고
철도청에 문의하니 이것은 카드사의 문제라고 자기들은 발을 빼버리는 겁니다.
또 5일후에 돈이 들어 간다는 겁니다
체크 카드는 통장에 있는 돈으로 결제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금 과 똑 같은 겁니다
 카드사 핑게를 될 일은  아니지요. 
  철도 역에서는 취소된 금액은 5일이나 늦게 넣어주고 수수료는5일 먼져 챙겨 가고
큰금액은 아니지만  모이면  큰금액이 되는거죠 그런 식으로
 불법 이윤을 남기는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5일에 이자가 모이면  큰 금액이  되는것으로 보기에 그래서 철도청을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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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방식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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