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gls 택배기사분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gls 택배기사분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은영
  • 조회수 : 208회
  • 작성일 : 12-07-28 18:11:44

본문

배송기사분이 언제오시겠다고 연락도 안하시고, 올라오시면서 전화도 안하셨는데
갑자기 오셔가지고 머리감고 있다가 택배를 받았습니다.
기다리시라고 했더니 일분도 안지나서 빨리오라고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전화안하고 소리지르는 것만으로도 열받는데, 문열러 갔더니 책을 던져놓고 사라지셨습니다!
당연히 책 구겨졌구요, 친구 공부하는데 도움되라고 선물용으로 샀는데, 두권 모두 찌그러졌습니다.
사전연락없이 와서는 던지시고 간 택배기사분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10통넘게 걸었는데 모두 안받습니다. 통화중이라는 안내멘트나오는데, 저한테는 사전연락없으시던 그 분이 바쁘게 어디에 그렇게 통화를 하시는지 어처구니가 없을 뿐입니다. 지역영업점은 어딘지 모르겠어서 인터넷에 제일 위에 있는 해운대영업점에 전화를 했는데, 그곳도 전화를 안받더군요. 도저히 연락되는 곳이 없습니다.
그 기사분의 불쾌한 배송이 처음이아니라, 4번 정도 해당업체의 인터넷 고객의 소리함에 불만접수를 했는데
시정되는 것 없이 그 기사분이 계속 전화도없이 불쑥와서 던지시고 가시는데, 도대체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서 시정되는것이 없으니 이제는 기사분의 자질뿐 아니라 업체의 영업행태에 까지 의심을 가지게 합니다. 전 그분의 사과를 꼭 받고싶은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강동현 15:46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15:46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15:45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15:44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15:4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15:4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15:40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9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15:38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15:37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15:33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32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연체가산금 N
장윤정 15:3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