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치킨 서비스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BBQ 치킨 서비스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재만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2-08-01 10:06:26

본문

얼마전 비비큐치킨부산초량점에서 치킨을 먹었습니다
여자친구랑 한마리를주문해서 먹다보니 양이많아서 남았죠
그래서 남은건 포장해서가져가려고 점원을 불렀더니....
당시 매장이 2층건물이었고 저희도 2층에있었죠
점원이 한다는말이...
남은치킨 갖고 1층으로 내려오시면 되는데 왜부르냐....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저희가 치킨을 먹으면서 콜라를주문했었는데
두개를 시켰는데 하나가 남아서 그건 빼달라고 했더니...
그래도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놨는데....
라더군요.  꺼내놨으니 안먹어도 계산해야한단 말인가요?
어처구니가없네요 진짜...

마지막으로...
치킨 남은거 포장은 어떻게해주나요?
제가 받은건 치킨 주문했을때 밑에 깔아뒀던 쿠킹호일을
그대로 치킨과 같이 말아서 달랑 그것만 봉지에
담아주시더군요
배달할때 쓰는 케이스도없이 달랑 쓰던 쿠킹호일에 둘둘
말아서 그 큰 비닐봉지에 음식쓰레기마냥 담아주시더군요
정말 살다살다 닭사먹고 이렇게 성질난적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 불만사항 비비큐에 전화해서 항의했는데
그냥 무시해버리네요

고객불만사항을 이따위로 처리해도 되나요?
비싼 닭갑 다주고 속터져서 미치겠습니다
여기서 시정될수있도록 도움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192 유통 카카오쇼핑

접수

1 +1 행사 N
한지혜 22:24
1531191 기타 익산 만능수선집 하미리 22:18
1531190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최영철 22:12
1531189 기타 메이크썸 이현종 22:05
1531188 통신 SK텔레콤 광주인천상사대리점 염주점 양승식 22:03
1531187 기타 리설헤어 이지윤 21:56
1531186 유통 네이버쇼핑 (주)금강E&D 김민수 21:56
1531185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옥창욱 21:52
1531184 기타 성진조명 홍길동 21:49
1531183 생활가전 한일전자 박은진 21:41
1531182 유통 파랑새교육사 신민정 21:40
1531180 휴대전화 LG전자 정병수 21:13
1531179 유통 쿠팡 최경란 20:59
1531178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세민 20:57
1531177 기타 크리아트대구대리점 김주현 20:56
1531176 통신 KT 방민우 20:52
1531175 기타 보림종합세탁소 이정민 20:46
1531174 기타 대원고속 이정우 20:45
153117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란 20:33
1531172 통신 KT 이준모 20:29
1531171 식음료 유한회사 보즈예

처리중

환불 N
이지안 20:21
1531170 기타 개인 김정재 20:19
1531166 생활용품 공방171

처리중

환불지연 N
배진희 20:09
15311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05
1531161 식음료 우리마트 동삼점 홍길동 19:58
15311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민 19:57
1531159 생활용품 위드라이프 이지윤 19:55
1531158 항공·여행 NOL(야놀자) 곽필만 19:41
1531155 통신 LGU+ 류류 19:31
1531153 생활용품 라온샵(RAON) 함은경 1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