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9동 소재 리빙&홈 에서 의자를 샀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림9동 소재 리빙&홈 에서 의자를 샀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2-08-01 21:02:00

본문

문제제품 : 아파치 의자 75,000원에 구매. 카드결제 및 영수증 보유 중

사건경위 :
            7월 31일 오후 8시 50분경 배송
            본인이 조립 한 후에 의자의 앞으로 쏠림 현상+기울어짐+등받이 조절불가 로 인해
            리빙&홈으로 전화. 해당 직원이 찾아와 등받이의 죔쇠를 풀어줌.
            본인이 의자 수평이 이상하다 하며 밑에 중심이 되는 기둥(?)도 좀 봐달라고 하자 눈으로 흘끗
            본 후 이상없다고 괜찮다고 함.
            직원이 나가는 길에 내가 현관에 놔두었던 상자를 수거.
            (이 때 가져가도 되겠냐고 직원이 물어서 그렇게 하라고 했음)
            8월 1일 오후 7시경 - 퇴근 후 해당 지점에 방문.
            앞으로 쏠림 현상과 더불어 의자 수평이 맞지 않다고 말하며 다른 제품으로 교환 요구.
            이 때 꼭 본인이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취급.
            반품을 하시려면 제품을 직접 들고 와야한다고 함.
            이에 어차피 다른 의자를 사면 배송해주시니까 그 때 드리겠다고 하자 상자가 없어 불가능하다고 함.
            약 30분 이상의 실랑이 끝에 같은 상품의 진열품을 들고 집으로 내방.
            그리고 진열품과 본인에게 판 제품을 비교하면서 방문한 직원도 기울어졌다는 것을 인정.
            그 말을 듣고, 그럼 다른 제품으로 바꾸면 안되겠느냐, 라고 물음
            "그냥 이거(진열품) 쓰는 게 고객님도 편하시고 저희도 편해요." 라고 함.
            그 뒤 새제품을 들고 가려고 하길래, 그럼 이거 여기서 다시 조립해서 주면 안되겠느냐, 라고 물음.
            사람 힘으론 빼지 못하고 기계로 빼야 되니까 힘들다고 하며 그냥 진열품을 쓰라고 함.
           

불만사항 : 고객의 제품 교환 요구를 단순 변심에 의한 것처럼 취급하였으며
              실제 직원이 내방하여 의자의 수평이 맞지 않는 것도 확인 했으면서도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지 않으려고 함.
              흠집이 있는 진열품을 내어주면서도 원래 금액인 75,000원의 금액을 다 받아감.
              직원들의 고객 응대 태도.


이건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은 진열품에 난 흠집등을 찍은 사진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자의 하자로 인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464 생활가전 이언리페 정영숙 02:07
1521463 식음료 편의점 도시락과 경창수사청 연계 납치범들 최민채 01:07
152146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김하연 00:36
1521461 생활가전 쿠팡 소비자 00:20
1521460 기타 JYP 업소 전문 성형 병원 99.999999% 박멸 00:13
1521456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현선 00:00
1521449 기타 걔가 서울대? 최민채 2026-06-14
1521447 기타 그거알아? 최민채 2026-06-14
1521445 기타 남녀 비율 고용 나이상관없이 최민채 2026-06-14
1521442 금융 부동산 금융 기회 2026-06-14
1521441 항공·여행 오리엔트리조트 박나윤 2026-06-14
1521440 유통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법무팀 심금섭 2026-06-14
1521439 생활용품 베베숲 서희원 2026-06-14
1521438 건설 여기 66000 나머지들은 이사안하세요 최민채 2026-06-14
1521437 생활용품 그라티아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원희정 2026-06-14
1521436 건설 김앤장 변호사라는데요 최민채 2026-06-14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처리중

환불이 안됌 N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7 기타 This shit 최민채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4 기타 북한인 최민채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