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 회사 상품의 디지털 귀체온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엘 회사 상품의 디지털 귀체온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경남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2-08-02 11:09:47

본문

처음에 약국에서 지엘회사의 디지털 귀체온계를 구매하고 6개월후에 아이는 열이 펄펄 끓는데 온도가 33도,34도가 나와 회사를 통해 다른상품으로 대체받았습니다..그상품 받고 다시 6개월후에 대체상품으로 받은 체온계도 낮게 나오더군여..둘째아이가 열이 많이 나는데 체온계에 나온 온도가 35도라서 신랑이랑 저는 그냥 미열인줄 알았습니다..아이가 너무 보채서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체온이 38도39도가 넘어가더군여..
열이 떨어지자 온몸에 열꽃이 피고 ...
일하는 엄마로써 너무 미안하고 화가났습니다..
회사로 전화를 했더니 남자분이 환불해주시겠다면서 계좌번호도 받으셨습니다..
당연히 입금했는줄 알고 확인을 안하고 있었는데 오늘 일하는 매장으로 처음에 썼던 체온계가 새상품으로 배달이 되었더군여...회사에 전화했더니 그남자분은 퇴사를 해서 없고..
저더러 여직원이 웃으면서 보내드린 상품으로 약국을 가서 환불을 받으라고 하더군여.
약국도 멀고 제가 일을 해서 갈수가 없다고 했더니 그건 고객님 상황이니 어쩔수 없다고 회사에서는 환불을 해줄수 없다고 딱잘라 말해버립니다..
처음에 환불해주겠다고 했던건 뭐냐고 했더니 그남직원이 어떻게 그렇게 해드린다고 자기네는 알수가 없다네여..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아플때 엄마 아빠들이 들고사는게 체온계인데 그런 불량상품을 가지고 환불도 안된다고 하고
자기네 회사상품을 대체 상품으로 계속보내는 이회사는 도대체 유령회사인가여?
너무 어이가 없고 회사의 횡포에 정말 화가나네여...시정조치 바랍니다..꼭여...
다른건몰라도 아이들 건강과 위생에 관련된건 잘만들고 잘 시정조치 해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301 식음료 아이하이 김시현 18:37
15203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35
1520299 기타 https://m.smartstore.naver.com/jasungsim 강성천 18:30
1520298 기타 퀀잇(크로커다일 브라셋트) 이지수 18:28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18:20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18: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18:05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18:05
1520281 기타 (주)신화캐슬 18:04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18:03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17:57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17:56
1520266 유통 Fixie-Takago Korea 김효정 17:5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17:49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N
김인중 17:45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17:4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17:4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17:40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17:39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17:38
1520253 기타 (주)신화캐슬 17:35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17:34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17:34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17:32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17:3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17:27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17:25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17:2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17: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