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업체의 환불이 터무니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웨딩업체의 환불이 터무니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하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08-07 12:57:48

본문

얼마전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박람회장을 통해 웨딩 업체를 소개받고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업체에서는 진행을 위해서 30프로인 687,000원을 받아갔고
2주정도 지나 결혼 진행이 힘들게 되어 금액 환불을 문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는 진행을 하였기 때문에 전액환불을 해줄수 없고
20프로만 돌려주고 10프로인 228,000원은 안 돌려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진행전 업체에서는 계약해지시 환불에 관한 사항을 전혀 공지하지도 않았고
업체에서 연결을 하게될 곳은 6개월도 넘게 기간이 남았고 사진촬영이나 기타
방문도 전혀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웨딩업체에서 저희가 그곳에 어느정도 가격에 가능한지 가격확인 및
촬영일 예약 가능부분만 해준 상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튜디오 예약을 해도 기간이 6개월이 넘게 남은곳에서 환불 위약금을
받는 곳은 없습니다
그저 예약 날짜, 가격 문의만 된 상태에서
해지시 공지도 못 받은 사람에게 23만원이나 되는 돈을 떼어간다고 하는것은
너무나도 소비자 입장에서 억울한 일입니다

얼마전 보험 계약을 해지할때도 해지시 사항에 관한 설명을 안해줘서
해지 금액 환불을 안해주겠다는것도 금융감독원을 통해 문의하니
소비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해주지 않았을시 전액환불도 가능하다고 하여
보험액 전액을 환불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환불에 관한 사항을 전혀 공지해주지 않았고
게다가 모든 일정은 문의 수준이지 업체에 방문하거나
촬영을 한 경우도 아니고 더구나 기간도 6개월도 넘게 남아서
개별적으로 예약해도 위약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은대도 불구하고
웨딩 업체에서는 무려 229,000원이나 받아가겠다고 합니다
억울한 소비자 민원을 해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웨딩업체 : 웨덱스
담당자 : 우승림 팀장
담당자 전화번호 : 010-3331-172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혼준비대행업의 경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 결혼준비 대행 개시이전-총 대행요금의 10%공제 후 환급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03 상동 호수공원 맛집 07:25
1524802 통신 네첼 이파이 이희경 07:24
1524801 명랑운동회업체 07:14
1524800 통신 루미네이션 동물의 먹이 이희경 07:13
1524799 식음료 네첼 이파이

접수

비닐팩 N
이희경 07:08
1524798 유통 CJ온스타일 이희경 07:05
1524797 생활용품 휠라

접수

재활용 N
이희경 07:02
1524796 기타 (주)신화캐슬 06:41
1524795 기타 (주)신화캐슬 06:28
1524794 기타 (주)신화캐슬 06:28
1524793 기타 (주)신화캐슬 06:23
1524792 기타 (주)신화캐슬 06:23
1524791 기타 (주)신화캐슬 06:20
1524790 기타 (주)신화캐슬 06:20
1524789 기타 (주)신화캐슬 06:19
1524788 기타 (주)신화캐슬 06:18
1524787 기타 (주)신화캐슬 06:17
1524786 기타 (주)신화캐슬 06:16
1524785 명랑운동회업체 06:16
1524784 기타 (주)신화캐슬 06:16
1524783 기타 (주)신화캐슬 a 06:15
1524782 명랑운동회업체 04:53
1524781 부천 중앙공원 맛집 03:41
1524780 명랑운동회업체 03:00
15247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의선 02:19
1524778 식음료 소망과일 +82 70-4506-4594 김수희 01:44
1524777 기타 사형 집행 권력인 최민채 01:41
1524776 기타 업체회사 없애는 부서 최민채 01:26
1524752 생활용품 (주)보니애가구 지현우 2026-06-20
1524748 기타 삼쩜삼

처리중

수수료결제 N
고아라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