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품을 먹고, 심한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어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어트 식품을 먹고, 심한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어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인순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2-08-13 10:32:15

본문

한달 전쯤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다이어트 식품에 혹해서 구입했는데..먹은지 한달정도 됐는데..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고, 설사하고,두통과구토가 유발되는 상황이고, 수시로 어지러워 일상적인 일을 하는게...힘들구여..더 힘든건 굉장히 무력해지고 있다는 거에여...
이런 저를 도와 주실 수 있나여?? 저녁에 잠자려고 누우면 바로 잠을 이룰 수가 없어여...속이 울렁거리고,심장이 죄이는 듯한 답답함이...
저를 가입시킨 분의 확실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 거라고 하면서 본인 주민번호와 주소를 적어주며, 본인이 책임진다고 하셨어여...
참고로 저는 계좌이체 170만원 했구여...제가 보상이나, 환불을 받을 수 있을까여??
저는 세아이를 돌봐야 하는데..제대로 지금은 할 수가 없네여...넘 어지러워서..
저좀 도와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용하고계신 해당다이어트약의 부작용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다어이트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다이어트식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의 반품이 가능하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02:00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00:49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N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