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 불량 심의 의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 신발 불량 심의 의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향미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08-27 12:45:06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6월 16일 경남 진주 레스모아매장에서 나이키 운동화'루나글라이드'를 129,000에 구입하였습니다.
최근 운동화착용시 발 뒤꿈치 위쪽이 아프다는 아이말에 신발을 살펴보니
발꿈치부분을 감싸고 있는 딱딱한 소재가 신발안쪽으로 둥글게 오그라 들었고(2짝 모두)
발뒤쪽에 상처와 함께 피가 나 있었습니다.
2012년 8월 9일 경남 진주 레스모아 매장에 불량심의를 의뢰한 결과
2012년 8월 25일에 레스모아와 나이키소비자 상담소로부터 신발에는 하자가 없으며 사용자가 무리한 힘을 가하여 변형이 되었다는 본사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나이키운동화를 오랜기간 착용하면서 신발신는 습관이나 태도는 변함이 없으리라 생각되며
신발의 소재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여 심의 의뢰하고자합니다.
신발을 보내도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착용중이신 해당운동화의 불량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3758 기타 설빙 부평 문화로점 김철진 03:53
1533757 기타 최강제육(최강F&D)정발산점 정성주 03:17
1533756 유통 네이버쇼핑 심허정 02:30
15337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2:13
1533754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미배송 N
박홍규 01:59
1533753 통신 CMB 이현미 01:55
1533752 생활용품 인마이백 유예린 01:12
1533751 기타 해드림 가사도우미 박경희 01:06
1533750 서비스 Cj대한통운 송미향 00:33
1533749 기타 London embassy ONUO 00:24
1533748 기타 언급된 모든 embassy ONUO 2026-07-09
1533747 통신 주식회사 지원 유혁진 2026-07-09
153374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강태웅 2026-07-09
1533745 기타 오세니아 embassy ONUO 2026-07-09
1533744 기타 스포츠토토 소비자 2026-07-09
1533743 기타 프라이빗강릉풀빌라펜션 김수연 2026-07-09
1533742 기타 런던 피트니스&필라테스 분당 이매점 김은지 2026-07-09
1533741 기타 출장시민 박태영 2026-07-09
1533740 기타 서브마켓 조선호 2026-07-09
1533739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8 기타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폴 embassy ONUO 2026-07-09
1533737 유통 코코미 남미숙 2026-07-09
1533736 기타 비누네일 서유진 2026-07-09
1533735 기타 SSDT ONUO 2026-07-09
1533734 서비스 GH피트니스 조윤희 2026-07-09
1533733 기타 세라젬 정종근 2026-07-09
1533732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31 기타 01052941054고려식품 김부 2026-07-09
1533730 기타 공지 ONUO 2026-07-09
1533729 기타 SSDT ONUO 2026-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