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만 시켜놓고 다른 타인이 도용.. 사용하고 요금 청구가 밀려 신용불량 되기 전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통만 시켜놓고 다른 타인이 도용.. 사용하고 요금 청구가 밀려 신용불량 되기 전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혜선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08-28 13:31:20

본문

무작위 전화로 헨드폰 판매에 저에 실랑이 피해를 본 사항입니다  결론은 실랑은 자기 명의로 폰이 개설된지도 모르고 있다가 독촉장하나로 모든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월래 하루종일 겜만 하는사람인데 올바른 정신으로 전화를 받았겠습니다. 대충 대답을 한모양인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랑 명의로 헨드폰 계통이 된것입니다 그러면 계통을 시켰으면 기계를 보내주고 쓰라고라도 하던가...  결론은 다른사람이 사용을 하고 요금이 밀리자 자동 정지가 됐고 나중에 누적되다 신용불량 전단계가 노여 이 모든 사실을알게됐습니다.. 그런데 엘지 통신사 쪽은 어쨋든 통신상 계통 허락은 했다고 명의도용 성립은 않된다고 하네여 내가 쓴것이 아닌데도..
그래서 물어물어 최초 상품 판매한 사람을 찾아보니 이미 잠수탄 상태이고 고용주에게 전화가 왔는데 자기도 피해자라면서 알아본다고는 하는데 쉽게 처리하려면 판매자를 고발하라고만 하고 우선 자기도 알아는 보고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네여.. 정말 미칠일이죠.. 내가 쓰지도.. 아는 사람이 쓰지도.. 가족이 몰래 쓴것도 아니고 아에 기계 자체를 받은적이 없는데 백만원 넘는 돈을 내게 생겼으니... 자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개통이 된 상태에서 제품을 받지도 못하시고 다른사람이 사용하여 요금이 미납이 되었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96 기타 숨고 윤기정 11:42
1532295 생활용품 삼성전자 삼성고객 11:42
1532294 유통 농가살리기 가태리 11:34
1532293 유통 lfmall 정일환 11:33
1532292 생활가전 올리브영 이선정 11:33
1532291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기출 11:28
1532290 식음료 제주땡큐베리팜 영농조합법인 유다희 11:28
1532289 식음료 트리플렉스(또는 트라플렉스) 김달우 11:26
1532288 식음료 대맛조개 김병조 11:25
1532287 생활용품 로즈앤슈

접수

구두 N
유경희 11:22
1532286 유통 공영쇼핑 황희숙 11:22
1532285 기타 핀크 ZJZJS 11:21
1532284 유통 YOGO 유주형 11:20
1532283 기타 여에스더포뮬러(주) 원연수 11:17
1532282 유통 카카오쇼핑 강혁재 11:08
1532281 건설 (주)에이치제이중공업 박기홍 11:04
1532280 기타 캐시노트 임대혁 11:02
1532279 식음료 서브마켓 서준상 10:49
1532278 서비스 네이버 이수진 10:48
1532273 식음료 서브마켓 엄소리 10:45
1532269 건설 월드빌지역주택조합 홍인숙 10:43
1532265 자동차 우주군정원공업사 문충석 10:42
1532263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소정 10:40
1532262 항공·여행 부킹닷컴 박승일 10:37
1532261 생활용품 테키라 이예지 10:37
1532260 항공·여행 아고다 임성철 10:36
1532259 통신 KT 한형석 10:31
1532258 생활가전 준에어컨 안윤정 10:28
1532257 유통 G마켓 김성래 10:27
1532256 기타 아디다스 더베이스 서울 구자원 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