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앤무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컬쳐앤무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08-30 23:55:1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그루폰이라는 소셜 커머스 사이트에서 컬쳐앤무비 영화티켓 2장을 8,800원 주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영화 티켓은 쿠폰번호를 받고 컬쳐앤무비라는 사이트에 가서 쿠폰번호를 등록하고 영화를 대신 예매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를 토요일에 예매를 하였고 당일 영화를 6시간 전에 볼수 없다는 것을 알고 취소 요청을

하려고 했지만 컬쳐앤무비 상담센터가 토요일날은 근무하지 않아서 취소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영화시간은 다가오고 이러다 돈을 버리겠다 생각해서 CGV에 연락해서 사정을 말씀드리고 매표소에

가서 취소를 했더니 이 부분은 예매를 한 사람의 계좌로 다시 입금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취소 후에 연락을 하려 했지만  홈페이지 자체에는 전화상담 번호를 아예 없앳고 저는 과거에

전화했던 내역을 찾아 겨우 전화하여 그 쿠폰번호를 그대로 다시 사용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2주 정도 후 쿠폰을 사용하려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아예 받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채팅상담만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저의 상황을 얘기하고 당시 받았던 답변들도 다 채팅상으로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는 이미 소멸한 쿠폰이

사용이 불가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취소가 안된다는 부분은 홈페이지에 기재를 했다는데 이 부분도 제가 취소  당시에는 없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안된다는 식으로 이미 쓴거라고 말씀만 하시고 저는 영화도 못본 채 저의 돈을 날려야 했습니다.

8,800원이 큰 돈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돈을 다 받고 부당하게 진행하는 부분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컬쳐앤무비에게 사과 한마디 받지 못했습니다.

회사측에서 제도니 절대 안된다고만 말합니다. 홈페이지에 공지사항도 최근에 올려놓고 저보고 확인을 안했다고 합니다.

본인들이 전화로 오안내한건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제 잘못이랍니다.

녹취를 확인하자고 하니 녹취도 없답니다.

제가 가만히 눈뜨고 당해야 하나요?

항상 민원건들 때문에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도 상담원님 같은 분들이 있어서 저희도 맘이 편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좋은하루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쿠폰 환불기간 딜 판매당시 고지 된 사항으로 환불처리 불가하지만 제보자님 민원 감안하여 예외적으로 제휴사 및 딜당담자와 협의후 9월 26일자로 결제 취소 처리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업체에서 구입하신 영화티켓의 사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접수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07:35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07:2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06:32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06: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