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런닝머신 구매 후 계속적인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 런닝머신 구매 후 계속적인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주희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12-09-04 13:13:32

본문

2011년 10월 19일 화물로 런닝머신을 3대 구매했습니다..<BR><BR>인터넷:중고다나와 주** 010-****-****<BR><BR>그런데 당일 설치 후 가동이 안되는 것이 1대, 되다말다 하는것이 1대, 1대는 정상작동 했습니다.<BR><BR>문제는 키판에 있었습니다. 사자마자 고장이 났으니 고장난 것을 판매한 것이 아니야 고 따졌습니다.<BR><BR>그랬더니 키판만 보내라구 하더라구요..그래서 수리를 했습니다..<BR><BR>이후 2012년 2월 2일에는 벨트가 문제가 있었습니다..그래서 또 수리를 했습니다..<BR><BR>이후 2012년 6월에 런닝머신 2대에 키판이 고장이 났습니다..<BR><BR>수리를 못해준다..전화를 받아도 끊어 버리고 합니다..<BR><BR>연락하기도 힘들고 보상도 안해준다고 하니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BR><BR>3대*902,000원=2,706,000원 + 화물비 190,000원 = 2,896,000원 입니다..<BR><BR>작은 금액도 아닌데 제대로 사용도 못해봤습니다..꼭 해결 방법 부탁드립니다..<BR><BR>법적으로 처벌 하고 싶습니다..팔고나서 끝..배짱 영업 꼭 처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로 구입하신 런닝머신의 하자 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가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판매업자가 보증한 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판매업자가 품질보증기간을 소비자에게 명시적으로 고지하지 않은 경우의 보증기간은 6개월로 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무상수리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8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은영 21:17
1520848 생활용품 Glamour Ground 이재혁 21:07
15208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재택 20:58
1520846 자동차 쏘카 백진기 20:48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46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전제경 20:07
1520842 기타 건강식품협력단 최민채 20:05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19:59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19:47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19:38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오주하 19:31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19:27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19:20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19:16
15208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배 19:03
152083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로라메르시에) 전성매 18:54
1520831 생활가전 톰더글로우 김태영 18:53
1520830 기타 무직 남현덕 18:52
1520829 유통 현대홈쇼핑 왕병옥 18:49
1520828 기타 마켓컬리 함우희 18:44
1520825 식음료 CJ제일제당 오범식 18:41
1520824 기타 보람상조 김해성 18:41
1520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40
1520815 통신 LGU+ 유수진 18:35
1520812 생활가전 미닉스 이나연 18:33
1520810 항공·여행 트립닷컴 권순영 18:28
1520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효정 18:26
1520807 생활용품 티키라

처리중

환불용청 N
박영주 1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