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맹호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09-15 18:48:11

본문

쿡 스카이 라이프를 가입하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가입시  8만원짜리 상품권을 받기로 되어 있엇는데  연락이 없어서 약 두달 전에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알아 보니  한번 반송이 되서 돌아 왔다는 거예요.  저 한테는 전화 한번 없었는데..  하도 어이가 없지만  참고,  다시  보내 준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후 택배 직원 한테  전화가 왓는데  (참고로 저는 대전에 삽니다)  대전에서는  현대 상품권 사용이 어렵다고 하면서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다시  가져다 주겟다고 하길래  그러시라고 그랫죠.  그리고 한달 정도 기다렷나  연락이 없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해서 그간 상황 얘기를 했죠 ...  그랬더니  어느 여자분한테 전화가 와서 약일주일에서 십일정도 내에 갔다 주겟다고 하데요...    다시 알았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15일 정도가 지나도 연락이 안와요..  화도 나고 그냥  오냐오냐 하니까  KT가 사람을 바보로 보나 하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햇죠....  KT 상담사 (박  주 0) 가  그껀은  얼마전에 벌써  수령이 되어있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전화 한번 받은적도 없는데  ... 진짜로  열받음 ...  아 !!!  그러더니 그 상담사가  알아서 다시 신청하고 해서 처리해주겟다고  바로 전화를 주겟다고 하더니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  또 100번에 전화해서 그 상담사 찾아 얘기를 햇더니  다시 또 알아보고  처리를 하겟다고 하네요...그런데 벌써 이틀이 지났는데 연라고 없고  KT상담실에 불만처리 하는데도 없고  혼자서 속썩히고 있는데  너무 분이 나고 화도 나고  ........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저는 구경도 못했는데 누군가가 수령했다고 생각 하니 ..  KT 직원중에 누군가  슬쩍 했다는 생각 밖에는......  에구 속 터지네요..
처리가 잘 좀 됐으면  좋겟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14:47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접수

옷 교환 N
이두련 14:29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14:19
1521127 유통 쿠팡 김은영 13:56
1521126 유통 수짱푸드 박재성 13:48
1521125 생활용품 무신사,드래곤디퓨전 김경희 13:30
1521124 유통 다이나믹커넥션3호 이재덕 13:24
1521123 유통 태연무역 이승현 12:57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12:57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12:55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12:54
1521119 CS Jolie 12:50
1521118 기타 오월드 채인석 12:37
1521117 SR Ellis Cuellar 12:26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12:21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12:12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11:38
1521101 생활용품 무신사 강창구 11:36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11:35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11:14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11:06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11:00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N
이민선 10:55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10:45
1521091 기타 티켓베이 김준성 10:32
1521090 기타 당근 최현수 10:23
1521089 기타 kfastne 양승한 10:14
1521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태영 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