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탁전문점 하이클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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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공주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12-10-09 10: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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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조금 멀었지만 가격이 다른곳보다 싸서 애를 대리고 가서 맡겼습니다
2주가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2주가 지나고도 몇일이 더 지난 어느날 세탁소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옷이 가죽부분이 까졌다고 세탁안하고 공장에서 돌아 왔으니 확인을 좀 해달라고.....기분이 좀 나빴습니다 옷이 그랬다면 첨부터 말해야지 찾으러 갈라니깐 이제서야 얘기 한다는게.... 일단으 갔습니다
갔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가죽부분이 다 떨어져 나가고 걸레가 되어 있는 겁니다
맡길때 이상이 없던 옷이 걸레가 되어버린 겁니다 친동생이랑 같이 갔는데 동생도 보고 놀래 버렸습나다
가죽이 아니라 레자라고 합니다 우리도 가죽인줄 알고 구입을 했는데 레자라는 말만 자꾸 하더군요 그러면서
직원말이 말하기를 저거 쪽에서 잘못한건 인정한다 그치만 세탁을 안했기 때문에 물려줄수가 없다고 합나다
더 화가 났습니다 인정은 하나 세탁을 안했으니 물려줄수가 없다는게 말이 되냐 말입니다
물건을 받는 순간부터 주인이 찾아가기전까지는 세탁소에서 책임을 져야 하는거 아님니까? 그 직원이 말하는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신랑한테 얘기 했더니 신랑이 가게에 찾아 갔습니다 남자라 그런가 저에게 했던 행동이랑은 완전 다른게 했더군요 어째든 백화정에서 샀다고 하니깐 가격을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신랑이 바빠서 연락을 못받아서 추석지나고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백화점에 알아봣는데
같은 물건이 없다고 영수증을 가지고 오면 보상해겠다고 하더군요 근데 1년이상 지난 일인데다가 카드도 아니고 현금으로 구입해서 증거가 될만하게 없다고 하니깐 그면 보상을 못하겠다고 합니다 너무 웃겼습니다
백화점에 화가 난것이면 제가 직접 찾아갔겠죠 저희는 하이클리닝이라는 세탁소에 화가 난것인데 백화점에서 보상 못한다고 해서 저거도 못하겠다는게 말이 되는 말입니까?
길에서 산옷이면 보상을 안해도 된다는 얘기 입니까? 어떤 옷이든간에 그쪽에서 관리 잘못으로 인해 생긴 일이면 그쪽에서 책임을 지고 보상을 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세탁비는 선불로 주었기에 돌려달라니깐 계좌로 보내준다고 하면서 인심 쓰듯이 2천원까지 보내준다고 하는 겁니다 첨에 계산할때 2만 2천이였는데 2천원 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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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세탁맡기신 의류가 심하게 훼손되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