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기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10-10 18:59:17

본문

제가 올 2월에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을 하고 쓰던중 계속 연체가 되었다고 하여 확인차 대리점에 가보니 알지못하는 폰이 개통이 되어 연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개통하지 않은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 본인이 개통한 폰 자동이체통장에서 다른사람이 개통한 것이 그 통장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리점에서 확인해 보니 한번도 인터넷 상으로 개통을 하지않았는데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을 해 그것을 가지고 소액결재를 하여 200만원이라는 통신연체와 본인이 개통한 휴대폰까지 연체가 되어 확인해 보니 누군가 내인적사항을 도용하여 개통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제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상담원가 통화를 하고 법원에 가면 명의 도용 확정판결문을 가져오면 된다고 하여 법원에 가니 그런 것 은 없다하여 다시알아보니 경찰서에 신고하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몇번 담당수사관이 전화가 왔는데 너무 교묘하게 해서 범인을 잡을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엘지 상담사와 통화를 하니 경찰서에서 사건접수한것이나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엘지 대리점을 찾아 가니 거기서 하는말이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한것은 인증절차를 거쳐 개통된것이기때문에 접수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담원은 될 것처럼 말을 해서 다시 찾아지만 헛수고였습니다. 경찰은 범인을 못잡으면 내사중지시키고 엘지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개통을 해주고 피해는 소비자가 보아야 한다는 식의 태도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 것이며 본인들이 명의 도용인지 확인할 생각조차 하지않는 안의한 태도는 있는자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개통을 하였다면 당연히 내야 하지만 알지못하는 놈이 사기를 치는 이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지능범들이 판을 치는 사회속에서 당하는건 아무것도 모르게 당하는 소비자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제멋대로인 통신사들이 정신을 차리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46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38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8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5
1521427 기타 This shit 최민채 20:08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06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39
1521424 기타 북한인 최민채 19:39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19:25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19:15
15214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8:58
1521420 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최민채 18:51
15214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8:46
1521418 기타 (주)신화캐슬 18:25
1521417 기타 (주)신화캐슬 18:19
1521416 기타 (주)신화캐슬 18:16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18:05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17:53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17:49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17:48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41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17:32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17:32
1521407 기타 성공회 단 의 재벌가/정치인/유명인 가족지인 대행업 최민채 17:26
1521406 기타 삼촌숙모사촌사촌동생업체 최민채 17:19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02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16:5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N
홍예인 16:50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16: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