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불량으로 교환시 택배비 청구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불량으로 교환시 택배비 청구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운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2-10-11 18:16:06

본문

얼마전 봉쟈삽이라는 의류업체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의류가 재봉이 잘못되어 교환 요청을 했는데 원래는 안해주는데 해준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니

택배로 보냈는데 자기들이 사용하는 택배가 아니라며 추가된 금액을 저보고 내라고 합니다.

애초에 본인들이 잘못된 제품을 보내서 일어난 일인데 오히려 왜 자기들이 사용하는 택배를 모르고

잘못보냈냐며 따지길래 그럼 신용카드 취소를 해달라했더니 그렇게하면 추가된 택배비를 제하고

취소해준다고 합니다.

아무리 개인 인터넷샵 자기들 맘대로 운영한다지만 번거롭게해서 미안하다곤 못할망정

이렇게 자기들 맘대로 돈을 제하고 준다느니..해도 되는건가요?

교환해주고 싶지 않은 맘은 알겠지만 이건 참 경우가 아닌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제재를 가하기엔 미미한 일일지 모르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며

해당업체에 경고라도 가해야 하지 싶어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921 생활가전 쿠쿠전자 현명한 20:27
1521920 생활용품 웰덱스 박백화 20:20
1521919 기타 투어세상 차지혜 20:20
1521918 기타 온야드 성수점 장선화 20:17
1521917 기타 쿠팡 이민섭 20:16
1521916 기타 Scourt 최민채 20:16
152191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10
1521914 기타 라본헤어부산점 이수연 20:09
1521913 기타 유바이브헤어 남포점 이도언 20:07
1521912 생활가전 다이슨에어랩 ns홈쇼핑 박영일 20:00
1521911 기타 롯데의 호텔 계열 제품 판매업 최민채 19:59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19:54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19:51
1521908 기타 IM 증권 최민채 19:49
1521907 항공·여행 아고다 정수니 19:47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19:44
1521905 기타 길가 판플 스티커 제작 업체 최민채 19:43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우영 19:42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19:41
1521901 기타 어르신 무료 음식 무료 시설 무료주민 센터 무료 집 제공 최민채 19:31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19:24
1521899 기타 사설의료시설들의 모든 대량품들 최민채 19:21
1521898 기타 클린배관

접수

AS N
이지숙 19:20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19:17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접수

A/S 관련 N
황규빈 19:10
1521894 통신 우리튜브 박경민 19:10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19:06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19:06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1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