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을 오래전에 구입했읍니다..그것도 LG라는 유명한 회사꺼임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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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을 오래전에 구입했읍니다..그것도 LG라는 유명한 회사꺼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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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혜윤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10-25 18: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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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판을 통해 오휘라는 제품을 구입을햇구요..당장 돈이 없을때 방판 구입이 좋은 점이 있지요..그래서 돈을 몇자례 주고,몇사람을 소개 시켜 준걸로 암니다..그 과정에서 제가 일하는곳에서 가까운곳에서 일하곳에 사람을소개 시켜 주었구요..제가 물건을 가져다가 주었는데요..방판 하시는분께 물건 구매자 전번과 가게 상호랑 알려 드렷구요.. 꽤 많은 시간이 몇년이란 시간이 흘렸음니다..그리고 저두 화장품값이 어느정도 남아잇엇구요..그래서 독촉이 들온가운데 기분좋게,완불처리할테니..제꺼 얼마남았어요?
물어보았는데..제가 수금해드린돈을 소개시킨 분들 수금이 안되어 그분들 돈으로 다 입금 시키고 제 화장품은 전분 올 미입금 처리 되어 버린거에요.. 너무 황당해서 엘지 본사 오휘 고객 센터에 전화해서 소개자가 보증인이냐고, 왜 나한테 수근한돈을 소개시켜드린분들 입금이 안되었다고 그리로 다 입금처리 해버리고 내 화장품 값을 올 미입급 처리 해버리냐고 ,소개자가 무신 보증인이냐고 했더니?어휘 화장품에서 하는 말,짜고 치는 고스톱처럼..저희도 어쩔수 없네요?채무는 둘이서 알아서 하세요?아니 억울한데 그런걸 나몰라라하는 회사가 어딨냐구요..것도 내가 입금 시켜 드린돈을 소개시켜 드린분들 얼굴을 모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그런식으로 처리해버리면, 딜러는 찻아가보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제가 커미션 먹나요?제가 거기서 일했나요?본사에 말을 어떻게 했는지, 말하기 나름이겟죠 전 피해 보고도 꼼짝 못하고 그분 독촉 전화에 시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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