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몬 잘못된 환불처리에 물건과 돈 모두 못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설화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2-11-02 18:04:36

본문

티몬에서 신발을 두개 구매 했습니다. (10월 20일 )하지만 사이즈 문제로 환불을 결정했습니다.
전화로 직접 상담원에게 환불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숙사에 사는 터라 택배 물품을
행정실에 맡겨 두었습니다. 며칠 뒤에 행정실에 맡겨 둔 물건을 아저씨가 가져 가셨습니다. (10월 30일 13시25분경)
오늘 예금 조회를 했는데 아직도 돈이 들어와 있지 않아서 티몬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티몬 측에서는 환불신청조차 되어있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환불 신청을 안했는데 어떻게 택배 기사님이 물건을 찾아갔냐고 도리어 저한테 묻더군요. 저는 기숙사 cctv를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cctv확인결과 10월 30일 13시 25분 경에 택배 기사님이 제 물건을 가지고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물었습니다. 상담원은 아마 업체 측에서 환불신청이 된 것 같다고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환불신청 조차 안되어 있냐고 물으니까 누락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합니다. 상담원과의 전화 내용 까지 다 녹음 된다고 하면서 어떻게 누락 되는 경우가 나오는지도 홛당합니다. 오늘 환불신청을 하고, 업체 측에서 물건을 받았는지 확인을 해야 티몬 측에서 돈을 환불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만 또 이주가 걸린다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억울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티몬에 들어가봐도 이미 결제가 끝나고 마무리 된 상품이라서 뜨지도 않습니다. 정말 제대로 환불이 되었는지 또 2주 뒤에 안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업체 측의 연락처도 알려 주지 않고, 환불 처리 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매우 기분이 언짢습니다. 환불 요청과 환불신청이 되었다는 것 등을 알 수 있게끔 티몬 측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로서 본인의 물건이 어떤 상태인지도 모른 다는 것은 알권리의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티몬 측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싶습니다. 상담원의 불찰로 환불 요청이 누락되었고, 신청도 되어있지 않는 상태인데 물건은 업체 측에서 가져갔으니 가운데 있는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빠른 해결 필요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4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8:58
1521420 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최민채 18:51
15214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8:46
1521418 기타 (주)신화캐슬 18:25
1521417 기타 (주)신화캐슬 18:19
1521416 기타 (주)신화캐슬 18:16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18:05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17:53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17:49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17:48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41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17:32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17:32
1521407 기타 성공회 단 의 재벌가/정치인/유명인 가족지인 대행업 최민채 17:26
1521406 기타 삼촌숙모사촌사촌동생업체 최민채 17:19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02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16:5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N
홍예인 16:50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16:40
15213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6:39
152138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6:36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N
지정은 16:3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16:33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16:24
1521363 건설 음반업 최민채 16:12
15213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6:03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15:50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15:39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