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공유싸이트 "보라디스크", "곰디스크" 자동결제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공유싸이트 "보라디스크", "곰디스크" 자동결제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제호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11-15 15:17:28

본문

인터넷 공유싸이트 "보라디스크", "곰디스크" 자동결제 신고

2012년 11월15일 들어보지도 못한 싸이트인 "보라디스크"로부터 자동결제 16500 결제완료 내용통보받았습니다.

당연히 그럴리 없다고 무심코 넘기고 있다가,
예전에 한번 안좋은 경험이 있어서 (비슷한 사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라디스크란 곳을 찾아보니 실제로 결제가 되었더군요.
물론 11월 자동결제는 취소하였습니다만,
그 이전에 결제된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럼 모르는 싸이트에서 자동결제가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2012 년 8월경 저는 "곰디스크"라는 곳에 무료쿠폰에 대한 호기심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  "곰디스크"에서 자동결제가 되어있었으며,월 정액이란 명목으로 자동이체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단 하루 사용하였고,
음란물에 대한 데이터만 가득하며, 특별한 메리트가 없어 가입해 놓은 상태에서 사용을 안해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 계속.....
8,9,10,11 월 네달동안 쭉 자동결제가 이루어져 있던 것입니다.

보라디스크는 곰디스크의 자매 싸이트인것 같습니다.
한번도 방문한 적도 없고 들어보지도 못한 싸이트에 이미 곰디스크에서 사용한 아이디로 가입이 되어있었고,
저도 모르는 사이 계속 월 정액 자동결제가 휴대폰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들어보지 못한 싸이트에서 말입니다.
물론 환불은 절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284 식음료 서브마켓 이정화 10:16
1530280 유통 쿠팡 함재훈 10:10
1530279 식음료 서브마켓(주식회사번들즈) 김미선 10:08
1530278 생활용품 무신사 (디젤) 김윤경 10:06
1530277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조희주 10:05
153027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규대 10:05
1530275 생활용품 에보니아 윤선영 10:02
15302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안세진 10:01
1530271 유통 네이버쇼핑 김희영 09:51
1530269 통신 아이즈모바일

처리중

가입사기 N
김봉수 09:40
1530267 생활용품 지그재그 ZIGZAG 김점순 09:28
1530266 유통 쿠팡 오남정 09:15
1530263 기타 투고글로벌 손병호 09:05
1530262 생활용품 센지니어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정성진 08:59
1530261 식음료 인포벨 이종관 08:58
1530260 기타 쿠쿠정수기 쿠쿠불공정 08:41
153025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누락 N
문덕현 08:25
1530257 기타 제이린의원 홍길동 08:06
1530256 기타 COMAX 권대호 08:00
15302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00
1530245 유통 컬리 김은현 06:33
1530206 유통 서브마켓 장기영 04:20
1530205 기타 디자인 모두 박유림 04:19
1530204 항공·여행 아고다 이성환 02:56
1530203 생활용품 라온샵(raonshop) 이유림 02:26
1530201 건설 현대건설 김병철 00:47
1530194 휴대전화 내당동 가야대리점 김종환 2026-07-01
1530193 기타 시그니아 독일 보청기 인천부평센터 김종호 2026-07-01
1530192 기타 엠제이산후조리원 표경옥 2026-07-01
1530191 식음료 파스타요고 강서본점 .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