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미터기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인택시 미터기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인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1-18 02:39:21

본문

글을 쓰는 시간이 기록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저는 새벽 2시에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택시를 잡아타고 왔습니다.

그리고 택시비를 지불하려는데 택시비가 5800원이 나왔습니다.

저는 분명히 내리기 직전(카드로 계산하기 위해서 카드를 꺼내면서) 미터기를 보았습니다.

요금은 4680원이 나왔고, 카드를 드리고 카드요금을 보니 미터기는 어느새

5800원이 나와있었습니다.

저는 아저씨께 4680원아니였냐고 하니 당당하게 보시라면서 미터기를 보여주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또한 새벽이고 저는 혹시나 해코지나 할까 싶어서 영수증만 받고 내렸습니다,

너무 울화통이 났습니다. 이번 처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수증을 살펴보니, 승하차시간이 01:47~02:16 분으로 되어있는데,

저는 새벽 2시에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준비하고 나오는 시간으로 쳐서 5분에 유니폼을 갈아입고,

택시를 탔습니다. 정말 빠르게 택시를 탔다고 하여도 저는 10분이면 올 거리를 30분으로 책정하시다니요.

이것은 명백한 미터기 조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맥도날드 아르바이트생으로서, 지문인식 출/퇴근으로 정확한 시간도 증거로 낼 수 있습니다.

너무 뻔뻔한 택시기사분. 어떤 해결책이 있을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인택시 이용 중 미터기 조작 관련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화물운송 차량, 영업용 택시, 버스 등 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서는 해당 지자체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608 기타 카인드짐 매교점 황가현 21:14
1530607 서비스 엘란바레 박혜상 20:51
1530606 기타 엘란바레 신정점 박혜상 20:49
1530605 생활용품 알프홈즈 최수진 20:29
15306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후 20:21
1530594 휴대전화 M&S 대리점 심가현 20:15
15305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07
1530581 유통 주식회사 무신사 손호진 19:57
153057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지윤 19:49
1530577 통신 LGU+

처리중

나랏빚 N
이희경 19:34
1530576 기타 현대리바트 배현정 19:33
1530575 통신 LGU+

처리중

충당부채 N
이희경 19:30
1530574 통신 유니크랩 홍원진 19:26
1530573 기타 대성정보시스템 김기현 19:22
1530572 유통 쿠팡 이정화 19:20
1530569 기타 당근마켓 고덕주 19:04
1530568 기타 원더핏 헬스 이효선 18:58
1530567 기타 쿠팡과 판매처 노수희 18:56
1530566 생활용품 ZARA 노민아 18:55
1530562 유통 공영쇼핑 임주힌 18:40
1530560 식음료 마켓컬리 이보람 18:30
1530559 기타 한진 자동차 공업사 주창석 18:28
153055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 N
최영철 18:25
1530555 서비스 마이라이트 박은선 18:21
1530550 통신 주식회사 캠핑하자 박완식 18:13
153054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성현제 18:11
1530548 기타 가방

처리중

가방 N
김민정 18:11
1530547 유통 제니아

처리중

옷 반품 N
주현아 18:10
1530544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06
1530543 건설 리치빌딩 이양행 1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