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팬택계열) 핸드폰의 구멍가게보다 못한 서비스현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팬택계열) 핸드폰의 구멍가게보다 못한 서비스현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호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12-01-07 12:34:28

본문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SKY의 황당한 서비스 때문입니다.
제핸드폰은 하루에 1~2회 먹통현상이 나타납니다.
스마트폰이며 베가레이서 입니다.
동호회게시판을 보니 저만 있는 현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러한 고장증상을 고치기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1회방문때 : 프로그램 오류이니 초기화 해드리겠습니다.
2회방문때 : 프로그램 오류이니 초기화 해드리겠습니다.
3회방문때 : 혹시나 해서 메인보드 갈아드리겠습니다.
4회방문때 : 죄송합니다 핸드폰자체 프로그램오류로 다음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올때까지 기다리세요.

다음업그레이드 버전이 언제 나오는지 묻자 알수 없다고 대답하십니다. 같은고장 3회 이상누적시 환불 이나 교환 해주는것 아닌가요 ? 하니 프로그램오류로 초기화 한것은 포함되지 않고 부품고장으로 3회 부품을 갈았을 경우랍니다.
핸드폰 13년째 사용중이지만 핸드폰이 먹통되어 전화조차 울리지 않는 핸드폰 처음입니다. 전 어떻게든 해결해 달라고하자 엔지니어 및 고객센터도 어떠한 처리 못해드리며 죄송합니다..
를 30분 내내 얘기하고 있습니다. 첫방문도 아니고 4회방문때 이제야 비로소 자체오류인것을 알았고 언제나올지도 모르는 프로그램 버전을 기다려야하고 언제먹통 될 지도 모르는 핸드폰 불안해서 쓰겠나요... 동네슈퍼마켓보다도 못한 서비스현장... 저 이거 다음업그레이드때 까지 마냥 기다려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먹통증세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10:34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10:32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박봉숙 10:31
1517038 유통 롯데온 이은호 10:27
1517037 자동차 쏘카 쏘카이용자 10:26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10:26
1517035 기타 예명 가명업체, 미래당업체 최민채 10:23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10:23
1517033 서비스 NC소프트 원민재 10:19
1517032 기타 은인터내스넬 마이쿠팡15446026 김길수 10:17
1517031 생활가전 필립스 황효선 10:17
1517030 건설 롯데건설 최민채 10:16
1517029 기타 다이즐한의원강남 이준형 10:15
1517028 유통 옷잘입는 남자 장병일 10:14
1517027 생활용품 29CM 정다은 10:14
1517026 유통 주식회사 모아인터네셔널 (안다몰) 구희정 10:13
1517025 기타 예스24(인터넷 서점) 박대진 10:11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10:10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10:08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10:06
1517021 유통 웰덱스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접수

A/S N
이경수 09:4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