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하자 못해준다고 할때는 어떻게해야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하자 못해준다고 할때는 어떻게해야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준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12-15 21:17:17

본문

안녕합십니까?
다름이니고 저는 아파트 입주한지 2년이 조금지났습니다.
그동안 세를놓았다가 이번에 입주를했는데 하자때문에 너무 실망이 큼니다.
대기업에서(두산건설)  건설된 새아파트가 베란다 결로가 너무심해 곰팡이가 피고
고드름이 생겨 제대로 사용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자보수를 해달라고 해도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되는가요?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배짱일까요?
이렇게 힘있는 기업의 횡포를 막을수는 없나요?
답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한지 2년된 아파트 베란다 결로현상으로 하자보수 요청하셨는데 방법이없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균열, 누수, 파손 등 시공 상의 하자 발생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에는 무상 수리임. 관리사무소를 통한 하자보수 신청이 지연 될 시에는 해당 시공사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A/S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206 유통 서브마켓 장기영 04:20
1530205 기타 디자인 모두 박유림 04:19
1530204 항공·여행 아고다 이성환 02:56
1530203 생활용품 라온샵(raonshop) 이유림 02:26
1530201 건설 현대건설 김병철 00:47
1530194 휴대전화 내당동 가야대리점 김종환 2026-07-01
1530193 기타 시그니아 독일 보청기 인천부평센터 김종호 2026-07-01
1530192 기타 엠제이산후조리원 표경옥 2026-07-01
1530191 식음료 파스타요고 강서본점 . 2026-07-01
1530190 유통 서브마켓 정윤경 2026-07-01
1530189 유통 W컨셉 김수연 2026-07-01
1530188 통신 칼로그 이소연 2026-07-01
1530187 생활용품 스테니 김동영 2026-07-01
1530186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7-01
1530185 유통 쿠팡 권미경 2026-07-01
15301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정윤 2026-07-01
1530183 항공·여행 여행사 이연서 2026-07-01
1530182 서비스 로또투헤븐 서선주 2026-07-01
1530181 기타 프렌치 토스트 이정환 2026-07-01
1530180 유통 프롬인랩스 김민아 2026-07-01
1530179 자동차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용현점 김석현 2026-07-01
1530177 유통 주니멀아쿠아 김미정 2026-07-01
1530176 생활가전 쿠팡 김태환 2026-07-01
1530175 생활가전 싱크케어 유지혜 2026-07-01
1530174 유통 쿠팡 이현경 2026-07-01
1530173 생활용품 이마트 유성숙 2026-07-01
153017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철 2026-07-01
15301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7-01
1530169 식음료 빅피쉬 마켓(BICFISH MARKET) 임수연 2026-07-01
1530167 생활용품 11번가 앱 - 셀고몰 전보현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