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 이물질 발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브리즈 기저귀 ] 기저귀 이물질 발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주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1-04 17:06:33

본문

기저귀에서 이물질이 나와서 보관했더니

전화통화로

샘플 20개 정도 보내드릴께요.
하네요...

뭐..이런 경우가 다 있나요?

기저귀 보관중이구요.

신랑이 전화하니깐.
거긴 사장도 없고 상담원도 자기 혼자라네요..
그리곤 바뻐서 나중에 전화 한다고 끊고 몇일째 전화 아직없어요.

너무 한거 아닌가요?

애기 엉덩이에 이물질에 찔렸으면 어쨋을까 아찔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보도라도 내고 싶은데.
그쪽에서 뭐,,하기스도 이물질 나오는데요.
이렇게 나오니 뭐라고 얘기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기기저귀에서 위험한 이물질이 발견되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약외품(생리대, 치약, 살충제, 살균제, 붕대, 화장지등)과 관련 하여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물혼입, 함량,크기부적합, 변질,부패, 유효기간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불량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용기불량으로 인한 피해사고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 이며 부작용발생할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입니다. 규정에 의거하여(유통기간 경과 등) 사업자에게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2026-06-17
1522935 기타 압구정동청담동 초중고 교육청 현백, 신세계 소유자 2026-06-17
1522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32 기타 제주도 국제학교 개발처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1 통신 shortlink 2026-06-17
15229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동혁 2026-06-17
152292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황영서 2026-06-17
1522928 서비스 프뢰벨 김슬기 2026-06-17
1522927 유통 신세계백화점 현백 & 신세계 소유자, 최… 2026-06-17
1522926 서비스 카카오T 퀵 이상명 2026-06-17
1522925 서비스 켈로짐 이환현 2026-06-17
1522924 유통 에이블리 (레브린 마켓) 공지원 2026-06-17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N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