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억울하게 덤터기를 씌우는 롯데닷컴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닷컴 ] 고객에게 억울하게 덤터기를 씌우는 롯데닷컴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규
  • 조회수 : 278회
  • 작성일 : 13-01-07 16:25:29

본문

2012년 12월 11일 롯데닷컴에서 (컬럼비아 남성용 아웃도어 퍼텍스 옴니쉴드 구스다운) 점퍼를 366,400원을

주고 카드결재 구매를 했습니다 이틀뒤인 14일 금요일 저녁에 배송이 되었고 상품을 개봉해서 상태를 확인하

자 점퍼 뒷면 하단에 스카치테이프로 가로 세로로 지그재그로 붙인 부분이 보였으며 테이프를 뜯어 보니 약 5c

m 정도 칼로 예리하게 잘려진 듯한 부분이 발견 되었으며 오리털이 잘려진 부분으로 빠져 나오기 시작한 상태

였습니다  찢어진 부분에 테이프를 붙여서 보냈다는것은 이미 찢어진걸 충분히 인식하고 일부러 하자가 있는

상품을 보냈다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심하게 분노하였으나 오해해서 보냈겠거니 하고 좋게 생각하고 다음날

이 주말인 관계로 일요일에 롯데닷컴 고객센터 게시판에 상품의 상태를 정확히 적고 교환요청을 신청했습니다

상품은 17일 월요일에 롯데닷컴으로 교환반품 보내져 18일에 화요일에 도착했으며 그 후 일주일이 지나도 사

이즈가 없어서 발송이 지연된다는 주문내역을 보고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다시 일주일이 지나도 환불처리가

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환불처리를 요구하였더니 롯데백화점 본점 컬럼비아 매장(02-772-3701)

에서 물건을 공급 받아서 롯데닷컴에서는 배송만 책임 진다고 하며 백화점 매장 담당자가 고객이 상품을 개봉

할떄 칼을 사용하여 본인 실수로 상품이 훼손되어 교환도 환불도 불가능 하다고 통보했다고 롯데닷컴측에서는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이에 상담원에게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 담당자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직접 확인

해본 결과 매장 담당자는 간혹 고객이 상품 개봉을 칼로 할때 옷도 찢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의견만 제

시했을뿐 고객책임이라고는 하지 안았다고 했으며 오히려 문제는 포장해서 배송하는 롯데닷컴 배송팀의 문제

고 자신들은 단지 상품을 롯데닷컴에 가져다 주기만 할뿐 결제,배송,취소 등의 모든 권한은 롯데닷컴에 있으니

매장에 전화하지 말고 롯데닷컴과 상의 하라는 식의 서로 떠넘기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롯데닷컴 고객센

터(1577-1110)에는  무려 5명의 상담원과 통화를 했으나 확인 후 다시 연락 주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단 한번

도 다시 연락을 준적이 없습니다

30만원이 넘는 큰 금액을 주고 물건을 샀다가 찢어진 곳에 테이프를 붙여서 하자 있는 상품을 보낸것도 어이가

없는데 이제는 고객센터에서 자신이 부주의 해서 찢어놓고 환불해 달라고 진상을 부린다고 하며 물품을 주문한

지 한달이 다 되도록 그 어떠한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심지어 찢어져서 반품 들어온 상품을 이런식으로 고객한테 다시 보낸 후 진상고객 취급하여 덤터기를

씌우는건 아닌가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개인사이트도 아닌 대기업 쇼핑몰에서 이런 파렴치한 행위를 한다

는 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행위 입니다 선량한 소비자를 진상고객으로 매도하는 부도덕한 행위를 근절하

고 정당한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