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3년도 되지않은 LCD TV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구입한지 3년도 되지않은 LCD TV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종기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1-28 12:20:00

본문

안녕하십니까
구입한지 3년도 안된 47인치 LCD TV가 얼마전 부터 켜면 화면이 흔들려 볼수가 없을 정도이며 10여분 지나면 안정이 되어 시청이 가능합니다. 경로를통해 서비스를 받았더니 주요부품이 고장나서 교환을 하려면 수리비를 포함하여 10여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합니다. 이에 무슨 제품이 얼마사용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고장이 났느냐며 항의하였으나 돌아오는 답은 의례적인 답변이 었습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1. 본 제품은 구입당시부터 설치장소에서 이동한 적이 없었던 제품으로 100여만원이 넘는 제품이 3년도 채
  사용  하지 않아 주요부품이 고장난것은 부품 자체에 현저한 이상이 있었으리라 생각이 되어 업체에서는
  동 부품의 고장빈도와 AS 수요를 따져 리콜서비스 또는 무상 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동 부품을 유상서비스를 받는다고 하더라도 부품의 내구연한을 보장 받을수 없으리라 봅니다.
  따라서 가전사는 수명에 현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부품에 대하여는 내구연한을 표시하여 무상서비스를
  해야하며 보증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무조건 구입후 1년동안 무상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는 규정은 잘못이며 제품에 현저한 영향을 미치는
    주요부품에 대하여는 보증기간을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상식적, 보편적 기준에서도 3년이 안된 TV가 시청이 곤란하다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상기회사는 동 부품의 유상, 무상을 포함하여 자체적으로 수명이 어느정도인지를 따져 부품의 교체
    빈도가 현저히 많았다면 제품을 지속적인 생산여부 판단, 소비자 피해보상등의 절차가 있기를 바랍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 안내는 소비자에겐 불리하게 되어있습니다***
     
2. 가전제품에 서비스를 받다보면 출장비를 요구하는데 이또한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아 주실것을 고발합니다.
  가전사는 휴대와 이동이 가능한 제품을 서비스센터로 가져올시는 관계가 없지만 이동이 곤란한
  TV, 냉장고와 같이 덩치가 큰 제품에 대한 서비스 요청시 출장비 명목으로 1만원을 요구합니다.
  어차피 대형제품은 이동이 곤란한것이며 또한 이동하여 서비스센터로 가져간다 하더라도 자체적으로
  서비스해야할 대상 제품을 수용할 공간도 없을것인데 이를 콜 했다고하여 출장비를 요구하는 것은
  아주 잘 못된 가전사, 대기업의 횡포이며 소비자에게 모든 부담을 전가하는 행위로 바로잡아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업은 인건비 걱정없이 모든것을 소비자에게 돌리려는 횡포)

첨부 : 당 서비스센터에 질의하였던 내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2026-06-20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2026-06-20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씨엔씨컴(씨엔씨유통)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