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야놀자 ] 야놀자 캔슬프리 관련 업무 고객 방치 및 책임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민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24-11-04 18:05:08

본문

저는 야놀자 앱을 통하여 해외 숙박을 예약했습니다. 야놀자가 간판으로 내세운 “캔슬프리”라는 보험 때문에 다른 사이트가 아닌 야놀자로 예약을 했습니다. 캔슬프리란, 정당한 취소 사유가 될 시에 예약금을 환불을 해 주는 보험입니다. 이 보험도 알아보니 야놀자 측에서는 자기들이 관리 하는 게 아니라 호주에 본사가 있는 커버지니어스와 협업하는 거라고 합니다. 저는 숙박 예약을 한 뒤 학업 일정이 변경 되어 취소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고, 정당한 사유(변경 일정, 책임자 사인,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것들 등등)를 들고 커버지니어스(보험사)측으로 예약금을 돌려받기 위해 심사를 거쳤습니다. 그런데 반려가 됐다고 통지를 받았고, 왜 합당한 사유임에도 반려가 됐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보험이 적용되는 날짜가 따로 있다고 반려가 됐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날짜에 맞춰 구제 신청을 하려고 하지만, 신청을 할 수가 없게 됐습니다. 야놀자측은 2번까지 이의제기를 할 수 있다고 되어있는데 커버지니어스측에서는 안 된다고 명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야놀자에게 연락을 했고, 그 연락을 이후로 약 2주가 넘게 기다려달라는 말만 받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캔슬프리’라는 정책을 간판처럼 내세워 소비자를 유혹하여 ’야놀자’라는 곳에서 결제하게끔 만들어놓고, 자기들이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커버지니어스’측에서 해결하고 답을 주는 거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리기가 어렵다라고 하는게 과연 맞는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엄연히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 되고, 여태 야놀자를 주구장창 믿고 사용했던 날들이 너무 분이 차오릅니다. 또한, ‘야놀자‘ 상담 직원들 중에서도 금주까지 연락을 드리겠다, 문자를 남겨놓겠다, 무슨 요일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하셨으면서 제대로 된 연락 주지 않은 상담원분들 다 채팅방에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야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일 때문에 10월 4일부터 지금까지 약 한 달간 이러고 있어야하는 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460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표 2026-06-28
1528459 생활가전 이스트라TV 김성열 2026-06-28
1528458 기타 바짝스터디카페 정소희 2026-06-28
1528457 기타 아지트모텔 문동식 2026-06-28
1528456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이 2026-06-28
1528455 서비스 구글 플레이 최다희 2026-06-28
1528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8
1528453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정복 2026-06-28
1528452 서비스 온더북스스터디카페 이재연 2026-06-28
1528451 유통 에이블리 박연주 2026-06-28
1528450 기타 루벤스세탁 김재완 2026-06-28
1528449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엽 2026-06-28
1528448 유통 스타필드 자라 김성희 2026-06-28
1528447 식음료 서브마켓 김용현 2026-06-28
1528446 통신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6-06-28
1528445 기타 신금호익스프레스 임용규 2026-06-28
1528444 항공·여행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6-06-28
1528428 유통 FEVER 정미라 2026-06-28
1528427 유통 네이버쇼핑 이영수 2026-06-28
1528426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5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미혜 2026-06-28
1528422 식음료 대동집수원호매실점 차지선 2026-06-28
1528421 항공·여행 오렌지고시텔 정동민 2026-06-28
1528406 기타 뽑기뽑기 오창식 2026-06-28
15283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영세 2026-06-28
1528384 유통 쿠팡 박기홍 2026-06-28
1528368 서비스 쿠팡이츠

처리중

배송오류
한승연 2026-06-28
1528358 건설 울산역에피트스타시티 최미진 2026-06-28
1528357 생활가전 다이슨 이정원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