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사기행위 온라인 영업으로 인한 금전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슨 ] 고객에게 사기행위 온라인 영업으로 인한 금전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분도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24-11-21 12:24:54

본문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1년에 단 한번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아라 대대적 광고 진행
(패이스북, 유투브, 기타 등등 소셜미디어, 네이버 등등)

소비자글에게 프로모션 카운트 다운까지 표시해 놓으며 소비를 부축여 구매유도함

10월보다 11월 같은 제품을 10만원이나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음

연 1회 블랙프라이데이10월에 단 한번 프로모션이라 광고하더니

11월에 이렇게 가격을 다운시켜 판매하는건 사기입니다.

쿠팡과 같이 쇼핑물 구조도 아니고, 다이슨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이런 사기를 치다니

여기에 말려든 저 또한 다시는 다이슨을 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이슨에 피해금액 보상을 요청했으나
월별 프로모션은 바뀔 수 있다면서 무시해버렸습니다
니가 할테면
해봐라 식으로


이 부분은 분명 크게 인지 시켜야 이런 일들이 발생되지 않을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2026-06-26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2026-06-26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2026-06-26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2026-06-26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2026-06-26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2026-06-26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2026-06-2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2026-06-26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2026-06-26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2026-06-26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2026-06-26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2026-06-26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2026-06-26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2026-06-26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6-26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2026-06-26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2026-06-26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2026-06-26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2026-0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2026-06-26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2026-06-26
1527739 식음료 하림 이상필 2026-06-26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2026-06-26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김도일 2026-06-26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2026-06-26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2026-06-26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