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 기간내 사이드미러 파손으로 인한 서비스 센터 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보증 기간내 사이드미러 파손으로 인한 서비스 센터 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영호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5-03-19 16:01:31

본문

2023.10.25 bmw로 부터 차량을 1억2천만원 상당의 x6 차량을 구입함
2024.10.11 접촉 사고로 인해 차량을 입고 함, 입고 당시 어드바이저에게 사이드미러 소음이 발생하니 봐달라고 이야기 함, 출고 받은 후 소음이 낫다 않다 반복을 해 대수롭지 않게 넘김
2025.2.10 엔진오일 교체로 인해 입고 함 그때도 사이드미러 한번 더 확인을 해달라고 전달함, 당일 출고전 전화가 와 사이드 미러 확인을 했냐 하니 윤활처리를 해 소음을 잡았다고 이야기 전달받음.
2025.2.12 bmw측에서 출고 확인차 연락이 와 지속적으로 소음이 난다고 다시 한 번 전달함 그러니 다시 어드바이저 에게 이야기를 전달을 하고 연락을 줄 거라는 이야기를 받았으나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함
2025.2.26 사이드 미러 소음이 점점 더 심해져 확인해보니 파손이 된 것을 확인하고 차량을 바로 입고 시킴, 하지만 어드바이저는 파손된 부분을 확인 하지 못했다는 연락을 받고 이때까지  한 번도 자세히 보지 않았음을 의심함, 정말 정비이력을 확인하니 단 한 번도 사이드 미러 정비를 하지 않았음을 확인함, 신청인 본인은 bmw에 사촌동생이 일을하고 있어 자문을 구하니 명백함 어드바이저책임이다라고 이야기를 함, 그래서 어드바이저 본인도 그부분을 인정을 함 그래서 보증 팀에게 연락을 해 보증 처리 가능 여부를 알려준다고 함
2025.2.28 보증팀에게 연락을 하니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해 파손이 된 것 같다고 수리를 해주지 못하겠다고 연락을 받음, 하지만 차량에 어떤한 물리적인 충격으로 파손을 확인 할 수 없었고 영상에서 보이듯 사이드미러 회전 부품이  과도하게 폴딩을 해 소음이 발생을 했고 그로 인해 접히는 부분만 파손 되는 것을 볼 수 있음

신청인 본인은 bmw측에서 처음부터 사이드미러 정비를 하지 않아 파손까지 된것으로 보여지며 이부분은 어드바이저 본인도 실수를 인정을 하고 일부 책임을 지겠다고 하였으니
보증 받기를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422 유통 무신사 정지윤 2026-06-19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026-06-19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026-06-19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026-06-19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026-06-19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026-06-1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026-06-19
1524385 기타 미꾸스 정창곤 2026-06-19
1524383 생활가전 코웨이 장병우 2026-06-19
1524382 생활가전 LG전자 정동근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