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과대광고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샹떼꼬르 ] 다이어트 과대광고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신자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3-07-23 18:00:53

본문

다이어트 제품을 샀는데 하나도 효과가 없습니다.
뒤에 뜯지도 않은 새물건들도 있는데 반품및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처음에 상담할땐 책임감량을 얘기했는데 지금은 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저희 딸이랑 같이 먹는다고 처음에 3박스를 9십만원에 구입했고,뒤에 특가제품이 나왔다고
권해서 4박스를 10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2~3주때부터 살이 하나도 안빠진다고 몇번 전화를 했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면 꼭 빠질꺼라고 했습니다.
결국 6주째가 되어서 딸이랑 저랑 체중감량이 하나도 없어서 반품을 결심했는데 시간만 자꾸만 끄시네요
그리고 먼저 먹은 3박스에 대한것되 제품으로라도 보상을 받고 싶은데 안된다고 그러네요
처음엔 안빠지면 제품을 제공한다고 그랬는데요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막막합니다.
돈도 많이 들어갔는데요
꼭 해결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다이어트제품 피해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건강기능식품(다어이트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단지 효과가 없다는 이유로는 반품이 어려우며 다만,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08:5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08:4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08:41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08:39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08:15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N
강춘란 07:44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07:27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07:18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17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05:46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05:06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04:41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01:18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152497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희 2026-06-21
1524969 유통 다다클로젯. 황성혜 2026-06-21
1524968 유통 쿠팡 손나래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