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몬스터 스팸메일이 너무 많이 와서 상담전화했지만 몇개월째 계속 오는 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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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몬스터 ] 티켓 몬스터 스팸메일이 너무 많이 와서 상담전화했지만 몇개월째 계속 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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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백희숙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7-23 19: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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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몬스터에서 하루에 하나도 아니고, 티몬 뷰티, 여행, 홈테코 등 여러 가지 메일로 몇개씩이나 오는거에요.

처음에는 약 4월쯤 오는 이메일 하단에 수신거부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래도 메일이 계속 와서 1:1 상담으로 메일을 보냈죠.  수신거부 버튼을 눌렀는데도 계속 메일이 오고 있다. 하지만 우선 이메일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5월쯤인가 너무 짜증이 나서 전화를 걸어 상담원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티몬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두개의 메일로 계속 스팸이 오고 있으니 거부버튼을 눌러도 소용없고 제발 보내지 말아달라고 했더니 죄송하다며 안보내지도록 하겠답니다.

하지만 계속 옵니다.

또 세월에 쫓겨 보내다 6월쯤에 생각이 나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저의 상태는 수신거부를 해 놓은 상태라고 했던거 같은데 그래도 다시 한번 거부처리를 하겠다고 상담원이 말하는 겁니다. 전 이미 화가 많이 나있었죠. " 그럼 지난 번 처럼 또 오면 어떻게 할꺼냐? 그럼 또 내가 시간, 에너지 전화비 들이며 다시 전화해서 메일이 오고 있다고 말해야 하는거냐" 고 물었더니 이번에 믿어달랍니다.
나는 못믿겠다 그럼, 수신거부후 며칠을 메일이 올수도 있다고 했으니깐 일주일 후쯤에 내게 전화를 해서 메일이 오는지 안오는지 확인해달라. 라고 말했고,

메일은 계속오고,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길 또 몇주 7월 9일 끈질기게 전 또 전화를 했죠. 이번엔 상담원이 어디엔가 여쭤 보는지.. 하는 말이 수신거부를 하더라도 메일이 갈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지난번 상담에선 그런 말을 못들었거든요..
너무 황당해서 그럼 나는 아무런 대책없이 그쪽에서 보내는 메일을 받아볼수 밖에 없느냐고 물었더니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몇시간 후에 전화오는 걸 일이있어서 못받고 문자 한통 받았습니다.

내용인증, "확인된 내용은 회원가입이 되어있는 고객님들께 자동으로 이메일 발송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고객님께서 번거로우시겠지만 이메일 수신을 원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회원탈퇴부탁드립니다"
입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럼 여태껏 수신거부 처리를 한다는 그 전의 상담원의 말은 무엇이었으며 보내는 메일 아래 있는 수신거부 버튼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그리고 그제인가 어제인가 티몬 홈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보통 핸드폰으로 사용해서 컴퓨터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는건 회원가입하고 처음인거 갔습니다.
그래도 일년에 몇번이지만 가끔 쿠폰도 사는데 탈퇴는 좀 그런가 고민하면서 이메일 주소를 바꾸고 수신동의안함 버튼을 누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잘 쓰지 않는 이메일주소로 개인정보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다 몇분도 안되서 아니다 그냥 탈퇴하자 싶어서 탈퇴버튼을 눌렀죠.


그런데도 오늘 티몬에서 이메일이 오는겁니다.

전 정말 어의없고 화가났습니다. 저 같은 소비자는 이메일 받기 싫으면 탈퇴하라는 식으로 말해놓고서는 탈퇴해도 이메일이 오고 있다며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이 하는 말이 탈퇴를 해도 가입당시 관심지역을 정해놓았기 때문에 그거에 해당하는 메일이 갈수도 있다는 이상한? 말을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꼭 메일이 안가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메일발송이 안 하도록 조치를 하겠다는 말만 몇개월을 하더니 이제는 탈퇴하래서 탈퇴했더니 이젠 탈퇴해도 메일이 갈수 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그리고는 이번엔 꼭 메일이 안가도록 하겠답니다.

제가 소비자로써 그런 말을 어떻게 믿습니까? 상담원들은 저의 전화가 수십, 수백명의 메일수신거부 건의 고객 중 하나일 뿐이며 지난 몇번을 일들처럼 수신거부 처리만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또 따져 물었죠. 지난번에도 그렇게 말했다, 이번만 믿어 달라는데 내가 어떻게 믿냐? 또 계속 메일이 오면 내가 또 시간 에너지 전화비 들어가며 또 전화해야 하냐?

그러니 이번만 마지막으로 믿어달랍니다.

그런데도 또 오면 어떻할꺼냐는 말에는 죄송하다는 말 뿐인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주일 후에 확인전화를 주시거나 또 메일이 가면 어떻게 하겠다는 말을 해야 제가 상담원 말대로 이번엔 마지막이라고 생각할꺼냐고 하니깐 그냥 죄송하다며 수신거부 조치를 하겠다는 말 뿐입니다.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이게 처음 전화도 아니고 몇 개월째입니다.

그래서 제가 또 말했죠. 일주일 후에 전화해 달라. 고객의 건의가 제대로 처리됐는지 안됐는지 확인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보상해줄꺼냐? 계속 얘기했더니 죄송하다고 말을 하다가 지쳤는지 목소리가 변화며 그럼 일주일 후에 전화드리겠다는 겁니다.

전 딱 기분이 나빴죠. '알았다. 나 퇴근해야 하니깐 시끄럽고 전화할께' 같은 목소리.

그러고는 아무말을 않는거에요, 죄송하다 처리하겠다 그런 말도 없이 침묵만 있는데 상담원이 그럼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러는 거에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난 처음부터, 몇개월 전부터 똑같이 메일 수신거부해달라는 말만 계속했는데 상담원은 어떻게 해드릴까요? 입니다.

참 어의가 없습니다. 제가 그쪽에서 알았다. 죄송하다 처리하겠다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니깐 한숨을 몰아쉬며 처리하겠습니다. 하고는 끊어버리는 겁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다행이 이 상담원 이름은 적어놨어요.


통화후 티몬 스팸메일을 검색해보니 저 같은 사람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어디다 하소연해야할지 몰라 이곳을 검색해서 들어와 글을 써봅니다.

다시는 메일이 안 올지도 의문이며 그동안 메일발송을 안한다고 하고서는 계속 보내온 것, 상담원의 무성의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 그리고 탈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제 정보가 남아 메일이 올수도 있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나고 불쾌합니다.


어떻게 소비자의 권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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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지속적으로 광고문자를 받고 계시다니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됩니다.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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