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의 이상으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브레이크의 이상으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건수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5-22 15:55:31

본문

안녕하십니까.
2025년 02월 21일 bmw x3 풀체인지를 구입한 차주입니다.
3,923km 주행한 신차입니다.
2025년 04월 14일 17시 경에 지하주차장에 진입을 하여 지하주차장 저속으로 주행중에 브레이크 페달이 갑자기 딱딱한 느낌이 들었으며, 제차 쎄게 페달을 밟아도 제동이 되지 않아 그대로 주차중인 차량과 충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bmw측에서 인근 서비스센터로  사고 차량을 견인을 하였고, 당시 사고경의로 봤을때 브레이크 결함으로 BMW측에 요청을 하였고, 사고경의를 파악한다고 하고, 한달이 지난 후 5월 21일 경에 차량 EDR 데이터와 주변 CCTV 및 블랙박스 토대로 차량 점검 소견서를 가지고 와서 설명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여러검사를 통해 차량은 결함이 없고, 사고당시에 지면이 에폭시 수지로 도장된 주차장 노면의 빗물로 인해 노면의 마찰력이 낮아져 차량의 슬립이 발생하여 사고가 났기 때문에 결함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여기까지가 BMW측의 입장입니다.

사고당시 CCTV와 블랙박스를 확인하면 브레이크 페달을 쎄게 밟는 소리가 났고, 브레이크 등이 점등이 되었으며, CCTV 영상에서는 빗물이 고여있기보다는 살짝 젖은 상태이고, 저속 으로 주행중인 차량이 미끄러질만큼의 상황은 절대 아닐거라는 판단입니다.

EDR데이터로 보면 충돌 4초에서 1.5초 전까지 브레이크 패달을 쎄게 밟았으면 그때 멈처야 됬는데 그러하지 않았고, 충돌 4초전은 충돌 시점과 10M 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고, 제가 아무리 브레이크 페달을 늦게 밟는다 한들, 주차장에서 상시 브레이크에 발이 갖다덴 상황에서 0.1초 면 브레이크 패달을 끝까지 밟을 상황인 와중에 차는 멈추질 않았습니다.

충돌 4초 전 브레이크 페달을 밝았고, 밟은 후 1.3초 후에 ABS가 작동이 되어 속도가 줄었고, 브레이크 페달을 쎄게 밝았음에도 속도는 밟은만큼 줄지 않은 것으로 EDR 자료에서도 나타납니다. BMW측 사람에게 당시에 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브레이크 밟은만큼 압력에 대한 기록은 없냐고 질문을 하니 7시리즈에는 있으나, 해당차량은 그런 기록은 남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말도 신빙성도 없고 이해도 안됩니다. 그 기록이 있다면, 브레이클 패달을 밟은 만큼 차량도 급 정거로 멈쳤어야 정상입니다.

BMW측 담당자는 브레이클 패달을 밟은 건 맞으나, 살살 밟았을 거라는 주장과 브레이크를 늦게 밟았다는 주장, 바닥 에폭시때문에 미끄러졌다는 주장만 계속 하면서 끝내 결함에 대한 인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차량의 브레이크는 사람의 생명과 직결되있기 때문에 결함을 인정하고 정밀검사와 리콜을 해주길 바라고, 사고 후에 나온 피해입은만큼만 보상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첨부로 1. BMW측 차량 점검 소견서.
      2. 사고당시 주변 CCTV 영상.
      3. 사고당시 블랙박스 영상. 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591 유통 농협 하나로마투 성남점 강하연 2026-06-30
1529585 기타 프리카트 김나희 2026-06-30
1529579 유통 니쁜스 끝까지 간다 2026-06-30
152957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도희 2026-06-30
1529574 식음료 버거킹 신유나 2026-06-30
1529573 통신 쿠팡 김진석 2026-06-30
1529572 유통 아크테릭스 강설아 2026-06-30
1529571 유통 알라딘 장양수 2026-06-30
1529570 유통 베이미아 veimia 한아율 2026-06-30
1529569 서비스 하이퍼스쿨 김동희 2026-06-30
1529568 생활용품 11번가 롯데아이몰

처리중

교환거부
최미건 2026-06-30
1529567 식음료 누나네삼겹막창 울산중구점 안다혜 2026-06-30
1529565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30
1529564 항공·여행 멜론 김다은 2026-06-30
1529563 기타 주식퍼스트원(N). LZRQ. 3434kr 이정민 2026-06-30
1529562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순 2026-06-30
1529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30
1529560 식음료 뚜레쥬르

처리중

파리
이종원 2026-06-30
152955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희자 2026-06-30
1529557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임성민 2026-06-30
1529556 생활용품 TOP BRAND SOFF ERS

처리

신발
이창섭 2026-06-30
1529555 생활용품 TOP BRAND SOFF ERS

처리중

신발
이창섭 2026-06-30
1529554 기타 강인홈수리 윤은경 2026-06-30
1529552 서비스 세시소프트 S 2026-06-30
1529551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송경섭 2026-06-30
1529550 유통 글로비크 이우정 2026-06-30
152954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민정 2026-06-30
1529548 생활용품 오브히 김주은 2026-06-30
1529547 유통 안녕윤수야 쇼핑몰 김미화 2026-06-30
1529546 기타 의료 연구 개발원 SSDT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