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방송 전기 고데기 콘센트 꽂으면 일단 중고품 30,000원 입금하면 반품처리 해주겠다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홈앤쇼핑방송 전기 고데기 콘센트 꽂으면 일단 중고품 30,000원 입금하면 반품처리 해주겠다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미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8-20 20:59:04

본문

글래머 크리스털 전기 고데기를 홈앤쇼핑 믿고 볼륨업을 항상 고수하는 저로서는 획기적이라  생각하여 방송 5회정도 시청한후 정말 제 생각과 쇼핑호스트 제품 설명이 같구나생각되어  정말 믿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품을 받고 사용해보니 무게감도 일반 고데기보다 무겁고 손에 힘을 꽉주지 않으면 머리가 슝슝 빠지는겁니다  반품처리를 요구하였으나 전기 제품음 꼰세트를 꽂는순간 중고품이다 반품비 30,000원 업체에 지불하면 반품처리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참................ 전기제품을 사용해보지 않고 어떻게 방송내용,광고내용과 일치하지 않다라는 것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 방송에서는 일단 소비자가 전화 수화기 들고 구매의사만 할수있게 까지가 다인거죠?? 그이후는 업체와 소비자가 알아서 처리해라 이런겁니까? 그렇다면 상품받아보시고 절대 사용하지 말고 상상만하시다가 정 안되겠다 내가 생각했던것과다르다는 상상이 끝나면 반품처리가 된다라는것도 방송중에 고지를 해주셨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방송에서는 보호필름을 제거하면 반품처리가 안된다고 고지했다 하고 일단 사용한거는 고객잘못이니 정 반품하고 싶으시면 30,000원 을 지불하라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소비자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를 바보취급하는것도 아니고 참 아무리 홈쇼핑 믿을게 못된다하지만 정말 해도 너무한 처사인것 아닙니까 힘없는 소비자의 억을함을 처리해주는곳이 아무도 없다라는걸 믿고있는것 같은 홈앤쇼핑 측에 정말로 화가 납니다 힘없고 빽없고 지식없는 이 소비자를 제발 편들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고데기의 성능이 광고와 달라 반송요청 하셨는데 사용으로인해 불가하다며 과도한 배송비를 요구하고있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가전제품은 사용에 의하여 그 가치가 현저히 감소될 우려가 있어 철회를 인정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지정되어 있는 목적물을 이미 사용한 경우라면 청약철회를 거절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하자 또는 불량으로 인해 수리 또는 교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79 식음료 시골 농부(한경) 김옥분 2026-06-22
1525577 항공·여행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 이준현 2026-06-22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1525571 유통 인스타그램 - 미앤느2 임소은 2026-06-22
1525570 생활용품 eoa (주식회사 넥스트립) 오미라 2026-06-22
152556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용훈 2026-06-22
15255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2026-06-22
1525567 생활용품 포에버베넷핏 정은하 2026-06-22
1525566 유통 칼로 calo 최길순 2026-06-22
15255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2
1525564 식음료 청원생명쌀공식스토어 김혜영 2026-06-22
1525562 생활용품 커튼명장

처리중

색상오류
함남호 2026-06-22
1525561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김소영 2026-06-22
1525560 생활가전 코웨이 김여진 2026-06-22
1525559 기타 https://dn18bz0uxihil.cloudfront.net/detail/JL0m609xqsrYQK4jN6Jn?from=google&utm_content=23868410372&adset_id=202359293688&ad_id=809591323675&opt_id=632739&aatid=5112558293&gad_source=2&gad_campaignid=23868410372&gclid=CjwKCAjwxITRBhBYEiwA6mZm7Vgb37hKJ4oX 신유진 2026-06-22
1525558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2026-06-22
1525557 통신 LGU+

처리중

해지관련
엄기홍 2026-06-22
1525556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2026-06-22
1525555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Primangus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남유진 2026-06-22
1525554 생활가전 셀피아 유필규 2026-06-22
1525553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발송지연
심혜미 2026-06-22
1525551 생활가전 끌리젠 고동기 2026-06-22
1525550 기타 나이스클락 정지선 2026-06-22
1525546 유통 현대홈쇼핑 이경화 2026-06-22
1525544 유통 쿠팡 전준영 2026-06-22
1525541 기타 한솔교육 우주연 2026-06-22
1525536 생활가전 파세코 윤희정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