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택배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택배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현
  • 조회수 : 916회
  • 작성일 : 12-02-20 10:47:27

본문

저번에 로젠에서 운송장을 잘못붙여서 배송하는 바람에 제가보낸 물건은 분실되고, 물건을 받을사람 에겐 엉뚱한 물건이 배송된 일이 있었습니다. 급한건이라 재작업 해서 다시 배송을 보냈고, 재작업한 부분에 대해선 택배 기사가 물기로 했으나 일주일을 질질 끈 끝에 겨우 보상을 받았었습니다. 고객센터 에서는 월요일에 글을 올렸음에도 금요일이 되어서야 전화가 왔었구요,, 택배 기사는 돈을 주겠다고만 하고 연락도 없이 약속을 어기기를 몇번을 반복한 끝에 겨우 처리되었지요 ... 기분이 너무 나쁘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지만 다 참았습니다.
그 일이 있고 몇주 뒤에 저희회사 실장님께서 로젠택배를 부르려고 전화 했더니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바빠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에 또 택배 보낼일이 있어서 전화 했으나, 역시 못들어 온다고 했다합니다. 그리고 오늘,(3/20) 택배 보낼게 있어서 전화 했더니, 전에 문제 있었던것도 있고 해서 미안해서 못들어 오겠다고 했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택배 보낼건데 들어오실수 있냐고 했더니, "전에 사고도 있었고, 자기 잘못도 아닌데 자기돈으로 보상을 해줬었기 때문에 좀 그래서 못들어 오겠다"고 합니다. 뭐가 좀 그래서 못들어 오시는지,, 계속 안들어 오시는건지 물어 봤습니다. "물건이 분실되거나 하면 다른사고의 경우 시일이 걸리더라도 물건을 찾으면 제가(택배기사가) 돈을 물어줄일이 없는데, 그쪽건은(저희회사) 물건이 없어지면 나중에 물건을 찾더라도 재작업분에 대한 보상비를 지불해야 하니까 들어갈수 없다고, 다른데 알아보세요"라고 합니다.
저도 기분이 나빠서 로젠 이용 안하면 그만입니다.
사고가 있었던 거래처는 또 사고 일어날까봐 무서워서, 혹은 빈정이 상해서라도 택배 불러도 아예 안들어 오겠다고 거부를 하면 그만인건지 ...
저처럼 택배 회사가 이제 안들어 오겠다고 다른데 알아보라며 택배거부를 한다면, 택배 회사측의 잘못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하여 방문거부 하고있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2026-06-05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2026-06-05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차정은 2026-06-05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05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2026-06-05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2026-06-05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2026-06-05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2026-06-05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김태광 2026-06-05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이경수 2026-06-05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2026-06-05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2026-06-05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2026-06-05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2026-06-05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2026-06-05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2026-06-05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2026-06-05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2026-06-05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2026-06-05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2026-06-05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2026-06-05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2026-06-05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05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2026-06-05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