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러메이드코리아 ] 테일러메이드 제트스피드 페어웨이우드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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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만기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4-03-20 16: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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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거갔읍니다.근데 첨부사진에 보면 공맏는 부분에 이상이생겨서 수선을 요구했읍니다.택배발송해서 수선해서 보낼줄알았는데 경기중에 공에뭍은 이물질을 제거하지않해서 생긴 제과실이라 교체 못한다고 반송왔는데요.제 운동경험 으로는 이물질을 닦아서 공을 칠수없읍니다.골프룰이 공을 경기중에는 퍼터하기전에는 만지지 못하는거로 알고있는데.이물질 뭍은걸 그냥 쳐서 생긴 흠이라 하는데요.그럼 다른 우드도 그래야 되는데 4년을 쓴 우드는 괜찬은데 유독 다시나온 제품이 그런지 이해가 가질않읍니다.소비자를 봉으로보는 메이커들의 부도덕한 행태.소위 배부른자들의 갑질이라 해야 하나요.실망이 넘 크고요.사용설명서에도 이물질이 공에 뭍으면 닦아서 치라고 하는 설명도 없읍니다.돈이 문제가아니라 부도덕한 방법으로 소비자 주머니 털어가려는 메이커를 고발하오니 첨부사진보시고 처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테일러메이드 004.jpg (3.4M) DATE : 2014-03-20 16: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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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제품의 하자로 많이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에는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과실로 인한 하자일 경우 보상에서 제외한다 정하고 있으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