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이래도되는겁니까?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이래도되는겁니까?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열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4-04-10 13:55:36

본문

현대4.5톤 매가트럭(빨간띠)입니다.
 
 
 
자동차 밸브의결함으로 1년6개월만에 교채했는대
8개월 지나서 밸브가 또 깨져서 엔진피스톤 까지 고장이났습니다.
그런데 1번무상 수리를 해주엇다고 키로수오바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
제가 교육받기로는 엔진에 대해서는 키로수 제한이 없는것으로 들었습니다.
 
화물차는 일의 특성상 키로수가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밥줄인대 속상해서 잠도안옵니다
8개월전에 밸브를 처음 교채를 했습니다 , 그런대 모비스에서 개선되기"전"의 밸브를
갈아준것이였습니다.
이것은 2차 결함을 야기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차들이 한두대가 아닙니다 ,이것을 쉬쉬하며 밸브가 깨져서 들어오는 차들만
리콜을걸지안고 수리만 해줍니다.
 
당연히 개선된 밸브를 교채해주어야되는거아닙니까 ?
이제 차를 산지 2년6개월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
그런대 같은 문제로 2번이나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겠습니까..
 
개선되지 않은 밸브로인해 또 결함이생겨 엔진피스톤 까지나가버려서
지금또 수리중에 있습니다 .
 
수리는 일주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일주일동안 일도 못하게 생겼습니다 뭐이문제는 일주일 그냥 편히 쉬자 생각해보죠
그런데 문제는
수리비 입니다 ,돈천만원이 든다네요
 
이게 말이됩니까 ? 속상해 죽겠습니다..

서로 핑계를 대면서 이쪽에 전화해라 저쪽에 전화해라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있습니다
무슨 방법이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2026-06-26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2026-06-26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2026-06-26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2026-06-26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2026-06-26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2026-06-26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2026-0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2026-06-26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2026-06-26
1527739 식음료 하림 이상필 2026-06-26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2026-06-26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김도일 2026-06-26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2026-06-26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2026-06-26
1527734 통신 KT 김정미 2026-06-2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2026-06-26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2026-06-26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2026-06-26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2026-06-26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2026-06-26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2026-06-26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2026-06-2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2026-06-26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2026-06-26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2026-06-26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