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고객센터 정말 화가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고객센터 정말 화가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자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2-04-26 22:04:20

본문

베가레이서를 구입한지 5개월 째 되는 날, 처음 핸드폰에 안드로이마켓이 없어지고 전화먹통현상이 있어서
서울 강동에 있는 스카이 고객센터에 방문했습니다. 그날은 처음이라 단순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한 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후 1달이 지나고 또 이번에는 핸드폰에 아무짓도 안했는데 무한 부팅이 되면서 핸드폰이 켜지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2번째니까 일단 화를 참고 스카이 고객센터에 가서 같은 이유라고 하면서 또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나 2주 후, 또 똑같은 이유로 3번째 니까 정말 화가 나서 학교에 있는 저를 대신해 부모님께서 스카이 고객센터에 방문하여 한바탕 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고객센터에 사원의 말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당사자가 안갔는데 부모님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고객센터 사원은 2번째 갔을때 제 핸드폰에 부품을 교환했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기계를 잘 모르는 소비자에게 이상한 이런저런 핑계만 늘어놀뿐, 아무런 조치도 받지 못하고 오늘도 그냥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만 해서 가져왔습니다. 스카이 정말 안되겠어요. 화가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구입한지 1년 안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3번 이상 결점이 발견되서 고객센터를 방문시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스카이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데 말만 그럴싸하게 포장하고 실제로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스카이에게는 불매운동과 그에 따른 법적,정신적 피해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절대 스카이 폰을 구입하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해주신 성함과 연락처로 이력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가입시 명의자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